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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시험을 끝내고…(10/12, general)
홈 > IELTS(아이엘츠) 시험후기
[답변] 시험을 끝내고…(10/12, general)
수강센터 종로    작성자 관리자
모듈 General    시험장소 영국문화원
작성일 2002-10-26    조회수 835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온라인 코스로가 효과를 보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간적, 거리적 제한이 있는 분들은 이 방법 밖에는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계기가 되어 저희가 더욱 온라인 코스를 강화시킬 예정입니다. 또한 온라인
강좌를 보다 더 세밀한 구축을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회원님들이 좋은 결과가
있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알피


>>이OO님의 내용 ----------

시험을 끝내고…(10/12, general)

안녕하십니까? 지난 1~2월 온라인 강의를 등록했던 이OO 입니다. 성격이 내성적이라 등록한 후 한 번도 연락을 드리지 않아 기억하기 어려우실 겁니다. 아무튼 수험생 게시판과 시험경험담 게시판에서 큰 도움을 받았기에 우선 감사 말씀 드립니다.

이번 10월 12일 영국문화원 시험 결과입니다. Overall 5.5(L 5.5, R 6.0, W 6, S 4)로 변변치 않지만 원하는 점수는 얻은 듯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시험경험담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너럴을 준비하시는 분… 특히 저와 같이 영어를 두려워하시는 분(특히 386 이상 세대)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글이 조금 길어도 용서 바랍니다^^

작년 12월 IELTS를 봐야 한다고 하길래… IELTS가 뭔지… 심마니에서 IELTS를 검색했습니다. 두 군데가 나오더군요. ERP외 두 곳… 그런데 지방에는 학원이 전혀 없고, 게다가 직장인으로서 서울에 올라 다니며 공부할 수는 없고… IELTS에 대한 지식은 전혀 없고… 난감했지만 다행이 이알피에 온라인 강의가 있어서 등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구요^^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우선 수험생 게시판에 나와 있는 내용을 모두 word에 옮긴 후 분야별로(종합적인 내용, L,R,W,S 관련 내용) 정리하여 편집한 다음 프린트, 제본 하였습니다. 내용이 워낙 방대하여 상당히 오래 걸리더군요. 물론 지금은 더 많아졌겠지만^^
직장 생활 하다 보니 내용을 한 번 훓어보는 데까지 한 달이 걸리더군요… 대신 아이엘츠가 뭔지는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P&P와 cam2, Eng. Grammar & Voc. in use를 구입했습니다.(테이프와 함께) 참고로 말씀드리면 아쉽게도 이알피 P&P 번역본은 정성은 많이 들였지만 별 도움은 되지 않는 듯 합니다. 그냥 교재를 읽는 것이 더 쉽게 이해되는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4월 말(27일?)의 시험(Overall 4.5 : L 4.0, R 4.5, W 5.0, S 4.0)을 보기 전까지 틈틈이(하루 2시간 미만… 빼먹는 날도 많고^^) 공부했습니다. 공부한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Eng. Grammar & Voc. in use를 각각 한 번씩 읽고… P&P는 Reading 한 번 읽고 문제 풀고 틀린 것 보고, Listening 본문 읽고 문제 안풀고(듣다보니 짜증나더라고요^^) Writing은 본문 읽고 문제는 답을 보면서 한 번 쓰고, speaking은 테이프에 녹음되어 있는 질문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시험에서는 질문 내용을 이해하기 쉽지 않더군요.

Cam2는 Reading을 두 번 풀었습니다. Listening은 계속 들었습니다. 출퇴근시에 차에서… 퇴근후 가끔 1시간 정도…

10월 시험까지의 경과는 시험 끝나고 한 달 정도 쉬고, 밀린 업무를 정리하고, 월드컵 보면서 흥분도 하고, 출장 좀 진하게 갔다 오고, 휴가도 갔다 오고, 8월 중순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물론 추석 연휴도 좀 있었습니다. 아무튼 나이 40이 되니 할 일도 많더군요. 이후의 시험준비는 아래에 함께 적어 놓았습니다.


1. Listening

4월 시험까지의 공부 방법은 계속 듣는 것이었습니다. 제 경우는 우선 cam2 문제를 한 번 풀어보고, cam 2 내용을 다른 테잎에 녹음시킨 후 계속 들었습니다.(출퇴근시… 운전하다가 듣다가… 퇴근후 2일에 1시간 정도…) 1차 시험 보기 전까지 계속 했습니다. 그 때의 상황은 section 1은 물론 잘 들리지만^^ 2,3,4는 잘 들리는 부분(문제에 관련된 부분)만 들리는 정도 였습니다. 시험 결과는 4.0

결과를 분석해보면… 가장 큰 문제는 시험 장소… 김대건관에서 시험보시는 분은 고도의 집중을 요구합니다. 조그마한 테잎, 큰 강의실, 학생들 오가며 떠드는 소리, 최악입니다… 저 같이 겨우 집중해야 문제에 관련된 부분을 들을 수 있는 분들은 특히 집중해야 합니다.

반면에 10월에 시험 본 마태오관은 환상적입니다. 자리도 널찍하고, 조용하고, 오디오 준비되어 있고, 깨끗하게 잘 들립니다. 아마 4월보다 10월 성적이 조금 나아진 것(4.0->5.5)은 실력이 늘었다기 보다 장소가 좋았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두번째는 리스닝의 개략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흘려 듣더라도 어떤 내용이 전개되고 있는지를 대충 파악하고 있어야 정답이 들어있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위치 파악이 안되면 대여섯 문제 후딱 지나갑니다. 특히 섹션 4 에서… 시험 끝나고 나니까… 멍하더군요

두번째 시험 준비는 cam2의 테잎에서 상냥한 아가씨(or 아줌마)의 목소리와 30초 공백을 없애고 90분짜리 공테잎에 본문만 모두 녹음했습니다. 앞부분에 test 3개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뒷부분에는 test 4와 P&P의 맨 뒷부분, 두 명 나와서 떠드는 부분과 speaking 질문 부분을 녹음한 후 계속 들었습니다. 들릴 때까지… 덕분에 시험 끝나고 CNN도 잘 들립니다. 아니 들을 수만 있습니다. 물론 내용 파악은 안되고요^^

아무튼 잘 하는 사람이야 이 방송 저 방송 들어도 되지만.. 저같이 못하는 사람은 동일한 테잎을 계속 듣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들릴 때까지 계속 듣는 겁니다. 송광호의 무식함을 본 받아서… 그러면 들립니다. 최소한 테잎에 나와 있는 내용과 유사한 내용 또는 문장 구조는…

아울러 스피킹 본문의 text를 읽으며 모르는 단어, 숙어는 별도로 공부 했습니다. 가끔은 눈으로 보면서 듣기도 했습니다. 집중하지 않아도 되니까 스트레스 풀기는 좋더군요. 물론 모두들 권장하는 dictation은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고득점에는 필요할 지 모르지만… 저 같이 직장 다니는 사람이 언제 그걸 하고 있습니까? 하세월인데…

시험보기 전에는 문제만을 집중적으로 읽었습니다. 문제 유형과 문장구조 등에 특히 신경쓰면서… 스피킹 나오기 전에 충분히 문제를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실제 시험에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저처럼 한다면, 또 운좋게 마태오관에서 시험보고 실수하지 않으면 최소한 6.0은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 경우 시험중에 시간파악이 안되어 3문제를 못쓰고, 시험 끝나고 2문제를 잘 못 쓴 게 기억이 났거든요. 절대 실수해서 피 같은 점수를 없애는 일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특히 단 복수)

시험중의 주의사항은 여기저기 많이 나와 있으니까 생략하겠습니다. 반드시 문제 먼저 파악한 후 들을 것, 문제의 중요 부분에는 형광펜으로 표시할 것, 지나간 문제에 집착하지 말 것 등등 …


2. Reading

제 학습방법은 P&P와 cam2를 읽고 또 읽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reading에 매우 강합니다. 특히 제너럴을 시험 보는 경우에는 알고있는 단어 수준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 P&P와 cam2에서 모르는 단어 정도만 공부하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이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특히 본문보다는 문제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히 읽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컨데 T/F/NG에서 may/must/can 등에 따라서 False가 될 수도 있고 NG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제 경우 본문을 읽는 시간보다는 문제가 의도하는 바를 파악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4월 시험에서 4.5를 받은 가장 큰 이유는 section1의 두번째에서 문제와 관련된 광고를 찾는 것이었는데… 광고는 6개밖에 없는데 문제가 7~8 문제 나왔습니다. 게다가 중복해서 답을 쓸 수 있다고 친절하게 comment까지 해주고… 해서 시간 엄청 잡아먹고 대충 비슷한 답을 쓰고 뒷장을 넘기니… 아뿔싸 뒤에 광고 6개가 더 있더라고요… 처음부터 다시… 결국 section 3의 13~14 문제는 대충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절대 이런 실수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번 시험에서는 문제지를 받고 1~2분 정도 시간 내서 맨 뒤까지 쭉 훓어 보았습니다.

각설하고… 제너럴 시험을 보는 분들은 수많은 내용을 보고 어려운 단어를 익히는데 시간을 할애하는 것보다는 일정수준의 글들을 계속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읽다 보면 문장구조가 자연스럽게 익혀집니다. 속도도 빨라지고요.
이알피에는 죄송스럽지만 제가 게을러서인지 수험생 게시판에 올려진 수많은 리딩 자료를 한번도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제 경우 시험 볼 때는 편안한 마음으로 문제 형태를 일단 파악한 후(T/F/NG or Title or Three Word, etc) 본문을 완전히 읽고 내용을 파악한 다음 문제를 풀었습니다. 중간중간 형광펜으로 표시도 하고요. 이렇게 하니 관련된 내용을 바로 찾을 수 있어서 scanning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은 절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Cam2인지 P&P인지의 test에 나오는 위성에 관한 문제처럼 굉장히 긴 지문은 제너럴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skimming은 아카데미 시험에 필요한 듯 합니다.

아울러 문제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번 시험에서 특이한 점은 No More Than ONE Word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 경우 본문에는 동사 또는 형용사 형태이더라도 원하는 답은 명사형이 될 수 있습니다. 예컨데 본문에 (~하는 행동) 형태(두 단어)로 나왔다면, 정답은 (~하는)이 아니고 (~하기 : ~ing)와 같이 한 단어로 써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 시험 끝나고 나니 생각나더군요.

게시판에 나온 내용을 보면 Reading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 듯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생각컨데 위와 같이 문제에서 의도하는 답과 달라서 틀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뜻만 통하면 되지… 깐깐하긴…) Reading에서 가장 조심해야 될 부분입니다.


3. Writing

우선 두 번의 시험을 치른 소감은…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무조건 문장 구조입니다. Writing은 이알피께 가장 감사를 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6점에 필요한 것은 단지 구조만 정확히 지키고, 문제의 의도를 벗어나지 않고, task 2의 단어수만 맞추면 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이알피 writing에 나오는 일부 어려운 단어도 전혀 필요 없습니다. 단지 구조만 익히면 됩니다. 물론 7점 이상이 필요하면 달라지겠지만^^

문장 구조는 이알피에 너무 친절하게 나와 있어서 특별히 더 언급한 내용이 없습니다. 직접 강의를 듣거나, 저처럼 온라인 강의를 보거나 큰 차이는 없을 듯 합니다. 단, 자기만의 문장 구조(task 1 : 2~3개, task 2 : 2~3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료에서 발췌하면 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걸로…

또한, 두 번의 시험에서 점수가 차이(5 -> 6) 나는 이유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첫 번째 시험 이후 writing은 거의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시험보기 일주일 전부터 문장 구조만 잊지 않도록 몇 번 본 것 뿐입니다. Writing 답안의 내용도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헌데… 직접 강의를 듣는 분들은 누누이 들었겠지만… 저처럼 온라인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은 간과하기 쉬운 것입니다. 즉… 단어수… 제 경우 첫번째 시험에서는 task 1을 아주 정성스럽게 쓰고… task 2를 30~35분 동안 열심히 220~230자(22~23줄) 정도 썼습니다. 물론 단어수를 채우지 못하고 결론 부분을 2~3분만에 해 치웠습니다. 결과는 5점…

반면에 두번째 시험에서는 task 2 답안지에 27줄째에 연필로 죽~ 긋고 천천히 생각나는 대로 썼습니다. 구조에 맞게 서론 쓰고, 일단 내 주장에 반대되는 현상 쓰고, 내 주장에 찬성되는 현상 2개 쓰고(약간의 예를 포함하여), 결론을 쓰고 나니 27줄을 채우더군요. 시간은 40분 정도… 다음에 task 1을 보았습니다. Task 1은 항상 비슷한 내용이니 별 생각 없이 썼습니다. 중간에 살도 붙이지 않고 거의 문제에 나온 내용만 약간 바꿔서 쓰고 나니 대충 100자 정도이더군요. 한 5분 남았는데… 더 이상 쓸 것도 없고… 또 성격상 한 번 쓴 내용은 쳐다보지도 않는 성격이라^^ 멍하니 있다가 답안지를 제출했습니다.(님들께서는 반드시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이알피에서 말씀하시기를 틀린 문법만 고쳐도 1점 정도는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결과는 6점…

따라서… 시험 후에 깨달았습니다… 늦었지만^^ writing 점수는 task2 에세이로 평가하고 task 1 letter는 단지 참고일 뿐이라고… task 1은 안쓰더라도 task 2는 꼭 단어수 채워야 한다고… (절대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writing 시험 공부는 특별히 말씀드릴게 없습니다. 제가 한 방법이 그다지 좋은 것 같지 않기에… 저는 그냥 이알피 자료를 보면서 한 10개 정도 따라 쓴 것(두 번 정도) 밖에 없거든요. 그러면서 맘에 드는 문장 구조를 고른 후, 시험 경험담 게시판에 나와 있는 최근 기출 문제에 대하여 머리 속에서 한 번씩 정리한 것 외에는 없습니다.
저처럼 생각만 하지 말고 실제로 한 번씩 써 본다면 훨씬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추신) 제너럴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P&P Writing을 보시기 바랍니다. task 1에 대한 내용은 아주 잘 나와 있고, task 2에 관해서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4. Speaking

스피킹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두 번의 시험에서 모두 4점을 받았으니까요… 직접 외국인과 대화도 못 했고, 혼자 답안지 작성하여 떠들어 댄 것도 아니고, 단지 공부한 거라곤 P&P의 질문내용이 녹음된 것을 반복해서 들어본 것 뿐입니다. 질문 내용을 모르면 대답도 못하잖아요^^ 그리고 시험경험담 내용을 한 번 훓어 보면서… 이런 질문이 나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 고민한 정도입니다.

해서… 단지 시험 후에 느낀 점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최소한 4점은 맞는 방법^^

저처럼 영어, 특히 스피킹을 해본 경험도 없는 분들은 시험관이 앞에 앉으면, 아니 들어갈 차례가 되면서부터 긴장됩니다.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대신 긴장해서 들어가더라고 인사 나누면서 그냥 씩 웃어줍니다. 나오면서 “Have a nice weekend” 해주고.

제 경우 실제 본 시험에 들어가서 대답한 것은 형편 없었습니다. 10분 중의 5분 정도는 무슨 질문이냐고 묻고, 질문 내용이 무엇인지 몰라 멍하니 혼자 고민하고, 결국 대답 못하고 다음으로 넘어가고… 한 마디로 비참… 그 자체 였습니다. 시험 끝나면 2점이나 3점 나오면 어떡하나… 고민할 정도로…
그래도 4점 나온 건 인사 잘 하고, 웃고… 웃는데 침 못 뱉잖아요? 아니면 “Good afternoon!” 만 해도 4점 주든가^^

아무튼 스피킹에 대해서는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대신… 시험 끝나고 후회되는 점에 대해서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질문 내용은 시험경험담에 모두 있습니다. 단, 저처럼 못하는 경우에는 질문 내용을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물론 서울에서 강의 듣는 사람들은 배울 수 있겠지만… 온라인 강의를 보는 사람들은 이 문제를 꼭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시험경험담에 나와 있는 task 2(card)는 꼭 한 번씩 나름대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공부하면 주절주절 말할 수는 있겠지요. 특히 시제에 각별히 주의해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가정문 한 개 정도 포함시키면 더욱 좋겠지요^^
제 경우 그나마 4점이 나온 것은 card 문제에서 되든 안되든 주절주절했기 때문인 듯 합니다. 물론 시제는 개 판이고… 예를 들면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로 시작해야 하는데 “When I am in secondary school”라고 했습니다. 내참… 아무튼 한 참 말하다 보니… 물론 1분도 못 했지만… 시험관이 “아이 씨” 하더군요… 다음 task3에 가서는 무슨 말인지 몰라 또 물어 보고… 시험관도 황당했을 겁니다.

세번째, 가급적 외국인과 한 번이라도 대화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 제가 가장 후회하는 건데… 최소한 시험보기 한 달 전부터라도 회화학원에 다닐 걸…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울에 계시면 가급적 아이엘츠 학원에 다니시기 바랍니다.

장황하게 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처럼 나이 들어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원하시는 결과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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