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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유학준비생, 종합반 수강후 오버럴 7.0
홈 > IELTS(아이엘츠) 시험후기
직장인 유학준비생, 종합반 수강후 오버럴 7.0
수강센터 종로     작성자 나호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미선택
작성일 2013-03-08     조회수 12742
ielts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지난 12월, 회사에서 가까운 곳에 관련 학원이 있나 찾다가 ERP어학원(종로)을 알게 되었습니다.
캠브릿책 8권이 교재라는 소리에 영풍문고에서 책을 사들고는 난감해 했죠. 리스닝이나 스피킹, 라이팅은 보아도 모르겠으나,
리딩은 생각했던것보다 지문의 수준이 훨씬 높아 보였습니다. 이알피 선생님의 종합반 수업(토요일반/2달 과정)듣고 시험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고요. (감사합니다)


사실 시험보고난 직후 절망하여 실전반 수업을 신청한 상태인데, 점수가 나와서 출석은 제대로 않고 있습니다. 

후기까지 쓰게된 이유는, 사실 혼자 시간날때마다 공부해야 하는 처지라 시험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가 필요하여, 동 게시판의 

거의 모든 후기를 열독하다시피 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감사함에, 저의 경험도 또다른 분께 일조할 수 있을까
하여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저는 12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에서 좋은 기회가 있어 2년간 유학을 갈 수 있어, 영국을 선택하였고, 
우선 학교부터 컨택하여
컨디셔널 오퍼를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이 오퍼는 12년차 경력을 인정해 주는 분위기에 힘입었드랬습니다.

(지난해 11월경 영국유학박람회에 참가하였고, 거기에서 알게된 유학원(유켄)의 학교 컨택 도움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 요구한 영어성적은 IELTS 6.5.




저의 영어수준은. 한국 토박이. 영어와 상관있는 것은 대학원 2년 동안 중국어+영어 병행수업을 받았습니다. 수업중에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정도의 한국식 영어와 
그것보다 나은 리딩과 라이팅실력 정도가 있었습니다.  
한가지 영어에 대한
특별한 끈이 있다면, 석사 졸업논문을 영어로 썼습니다. (그냥 욕심이 나서 해 보았고, 절대 높은 실력이 아닌, 짜집기를 잘한
정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후, 직장생활에서는 영어 아닌 전공언어를 쓸 기회만 많았고요. 영어는 토익점수가 필요하여 2번
치뤘는데, 직장생활 5년차에 940, 10년차에 965를 받은적 있습니다. (토익은 시험보기 몇주전부터 주말을 이용해서 문제집을
많이 푸는 정도 준비했습니다) 그밖에는 휴가나 여행을 해외로 가는 것을 즐기는 편인데, 일년에 2회 정도 여행가서 서바이벌
영어를 구사하는 정도. (큰 문제는 없이요) 그러니, 평범한 한국의 대학원 졸업한 샐러리맨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역별로의 수준은: 

- 리스닝: 특별한 이유없이 토익에서 두번 다 만점이 나왔어요. 평소에 많이 듣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영화보는 것은
업이다 싶을 정도로 많이 합니다. 시험보기 약 2달전부터는 BBC 팝캐스트(다큐멘터리, 아트&아이디어) 많이 들었습니다.


- 리딩: 대한민국에서 4년제 대학에 영어원서 좀 보며 석사공부한 딱 그정도 수준입니다만, 다른 영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신이
있었습니다. 


- 라이팅: 12년전에 논문을 쓴 이후, 영어문장 작성 기회는 전혀 없었습니다. 업무때문에 영문이메일을 5번 이내로 써 본 정도.
(하지만, 기본 문법이 엉터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스피킹: 물론 요즘 젊은 직원들을 보면 네이티브 수준 혹은 발음은 국산(!)이지만 다경험으로 훌륭한 어휘와 문장의 영어를
구사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만, 
 저는 90년대초 대학 다닌 사람치고는 발음은 조금 좋은 편이고, 짧은 문장은 좀 하는데,
3문장 이상의 긴문장을 할라치면, 꼬이기 시작하는 정도입니다.  



업무를 하기 때문에, 시간을 따로 낼 수 있는 방법은 없었고요. 평일에도 야근과 행사가 많은터라, 주말 공부에 올인 했습니다. 

사실은 주말에도 업무가 이어지기 일쑤라, 토요일 ERP 학원 수업(4시간) 받고, 일요일에 수업 복습을 했습니다.

ㅇ 12월, 1월은 그렇게 주말에 4시간 수업 + 반나절은 열심히 공부했고요.
- 이때, 캠브릿지 5/6/7/8 리스닝과 리딩 모두 풀었습니다. 섹션별로 12개에서 1개까지 틀렸던것 같아요. 하여간 대부분
10개 안쪽으로 틀렸습니다

- 이알피 선생님의 유형별 라이팅 작성법이 분명 유용했습니다. 선생님 주신 자료(샘플)중에 제 구미에 맞는 유형별 대표작품을
택하여, 기본 구조를 외웠습니다.
*The issue about whether~ is controversial and open for debate. Some people insist that~, while others believe that~.
I personally think~ ... 이런 기본틀을 암기했고요. 사실 이런 형식은 Agree/Disgree가 나오던, Opinion이 나오던 쓸 수
있거든요. 서론은 생각해 놓은 것을 주제문만 바꾸어 쓰면 되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세이브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서론을
한 3분 만에 쓰고/쓰면서 본론의 큰주제 2개와 예시(하나는 주변인, 하나는 뉴스/리서치)를 구상합니다. 결론은 가급적
서론의 주제문을 패러프레이즈 하는것으로 쉽게 마무리.

*Task 1의 경우, 저는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쓰는 것은 놓치는 것도 있고 채점자 입장에서 잘 읽히지도 않을테니, 기본 형식은
선생님 알려주신 형식을 지키되 내용은 뭉틍그려 큰 특징을 잡아 언급해 주는 것으로 썼습니다. 세세한 수치보다는
눈에 뜨는 항목 수치 한두개 외에는 전반적인 그룹려 특징 서술 위주로 언급했습니다.

ㅇ 2월16일 시험을 앞두고는 5일간 휴가를 내고 주말포함 일주일 동안 공부만 했습니다. 하루에 12시간정도. 고3때 공부
하듯이요. (이것이 유용했던것 같아요)

- 일단 앞의 4일은 캠브릿지 5/6/7/8의 writing을 모두 작성해 보았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틀을 만들어낸 시간이었어요.
맞게 쓴 라이팅인지 누구에게 보여줄 곳도 없었고, 다시 읽어볼 여유도 없어, 무조건 모두 한번은 작성해 본다고 생각하여
작성했고, 3일 라이팅 연습중에 마지막날은 Task 1) 30분+ Task 2)15분 시간 맞춰쓰기 연습했습니다.

- 전체 유형을 익히고 중요한 것 위주로 준비했고요, 단어 외우기, 리딩 패세지 다시 읽기 이런건 할 시간도 없고 해서,
하지 않았습니다.

- 이틀 정도는 이런 저런 준비했고, 나머지 이틀은 스피킹 유형 익히고, 캠브릿지 5/6/7/8 스피킹 모두 해보고, 이알피
선생님이 주신 스피킹 자료들 보며 다양하지만 다소 뻔하다고 할 수 있는 주제들을 한번씩은 해본거 같습니다.
(시험보듯이는 아니라도, 질문에 2문장 정도로 답해보고, 말이 잘 안나오면 자료집 예시 보고)
- 리스닝은 다른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서, 리딩은 좀 자신이 있는 편이라 하지 않고, 라이팅과 스피킹만 집중했지요.

* 음.. 시험보고 나서 들은 생각은, 학원에서 받은 엄청난 분량의 자료가 그냥 자료는 아니고요. 모두 시험문제로 출제될 수
있는 자료들이라는 점. 그걸 알았더라면 모두 꼼꼼하게 짚어보고 익혔을 텐데, 저는 그냥 휙휙 넘어갔습니다.
예를 들어, 라이팅 주제나, 스피킹 유형들은 기출문제나 시험문제 관련 후기 등(인터넷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을 많이
접하고 준비하면 유리할 것 같습니다. 뻔한 영역이 있는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 시험 전날 '범죄' 관련 주제문을 보고,
'갱생', '무슨죄', '무슨죄' 법률용어 등 나온 에세이가 있었는데, "설마 이런 주제가 나오겠어?"하고 지나치면서 'violent',
'criminal'(이런 단어도 오랫만에 보니 낯설더라구요) 같은 단어만 눈에 담고 넘어갔는데, 다음날 주제가 범죄 관련이었어요.
ㅡㅡ
* 아, 저는 개인적으로 심각하게 어휘에 약합니다. 예전에 영국문화원 수업을 들어볼까 하고 레벨테스트를 봤는데요.
(결국 안다님) 당시 인터뷰어가 your speaking is good, but vocabulary is TERRIBLE 그랬더랬어요. 아마, 단어 맞추기
written test에서 모두 틀렸던 것 같아요. 아는 단어가 없었어요. 분명히. ㅡㅡ
* 스피킹도 제가 봤을땐, 약 50개 정도의 주제랄까 등을 준비해서 들어가면 유리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 반드시
묻는다는 hometown이야기 이런건 기본 준비하시고.



저는 한번에 6.5 받고, 다시 업무에 올인해야 하는 입장이라, 시험 당일 좀 강박관념이 심했어요. 점수를 못딸경우, 다시 공부와
업무를 병행해야 하니 끔찍했거든요. 정말 긴장이 많이 되더라구요. (평소엔 그렇게 많이 긴장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 리스닝: 음.. 모두 들렸어요. 놓치거나 빠트린건 없고/평소 캠브릿지 내용보다 분명 쉬웠습니다.
*확실히 두개 틀린것 같습니다. 테러블한 보캐블러리 덕에 dams를 dames로 waste disposal을 waste disposure로 적었습니다.
(좀 창피하네요)

- 리딩: 가장 미스테리 영역. 저는 시험지를 받고, 정확하게 15분동안 아무것도 읽지 못했습니다. 이상하게 머리가 하얗고, 연필로
아무리 그어도 문장이 머리에 스캐닝되지 않았어요. 분명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탓도 있고(아, 시험지가 보통 보던 A4 사이즈가
아니고 좀 크고, 글자와 본문도 많이 커요. 그래서 낯설었나..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하여간 지금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입니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패세지 2개를 무척 어렵게 보아냈고, 나머지 하나는 모두 찍었습니다. (문제만 보고, 가능할 답으로 찍기)
*리딩보고 계속, 아... 점수는 무조건 안나오겠다, 포기했습니다. 이번엔 경험만 하자. 로

- 라이팅: T1은 평이했고요(막대그래프 두개-연관있는-), T2는 정말 선생님 시간에 나눠준 자료에 분명 들어 있었던
'범죄자는 모두 감옥에 보낼까. 아님 가벼운 범죄자는 사회봉사활동시키는 것도 괜찮을까' 였습니다. 생각해 두었던 에세이
형식에 의거, 어제밤 보고도 외우지 않은 각종 범죄와 법률 관련 어휘들을 아쉬워하면, 쉽게 쉽게, 정말 평이한 단어들로 다만
형식은 모두 잘 맞춰서 썼습니다. 예도, 그냥 내 조카는 어땠고, 한국범죄자협회 조사에 따르면.. 이런 말도 안되는 예시 작성했습니다.
*아참, 저는 어휘력 부분에 취약해서.. 어려원 단어를 쓰지 않았을 뿐더러 나중에 몇개 찾아보니 오탈자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계속 반복해서 사용한 committed 도 모두 commited로 쓸 정도 (ㅡㅡ) 그런데, 점수를 보면, 왠지 어휘력이나 오탈자는 크게
문제삼지 않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스피킹: 당일 시험장은 손은 어름장, 이가 덜덜 떨릴정도로 추웠습니다. (컴플레인 하는 수험자들도 있을정도) 마지막 시간
17:40에 봤고요. 그래서 5시간 정도 스타벅스에 혼자 앉아, 주위시선 의식않고 핸드폰에서 아이엘츠 스피킹 문제 검색해서
계속 중얼중얼 연습했습니다. (입을 계속 움직이고, 영어사고한것이 도움도 많이 됐지만/결국 점수에는 반영되지 못했네요)
파트1에서 기억은 안나지만, 신변잡기에서 서울에서 추천할만한 관광지, 어떤 게임 좋아하니? 등등을 스무문제 넘게 물어본것
같네요. 속사포처럼 정말 다다다다.. 질문들을 쏟아냈어요. 정말 저는 이때 질문이 너무 많이 쏟아져서, 20개쯤 하고난 후에,
아 끝이구나. 생각했어요. 근데, 자 이제.. 하면서 종이와 연필을 주더라구요. 문제는 이때부터, 제가 심하게 긴장을 했어요.
말도 덜덜덜덜 떨면서 하고(별루 이렇게 떨어본 적이 없는데 말이죠) 계속 문장이 꼬이기 시작하더니, 제대로 된 답변을
못했어요. 말이 꼬이니, 인터뷰어가 제가 한 말에 대한 딴지랄까, 재 질문을 계속 던졌고요. 저는 클리어하지 못한 대답을
계속하고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문법적 오류도 많았던것 같고. 정확하고 논리적 사고가 아닌, 즉흥적인 답변에, 계속해서
something like that으로 마무리. 한마디로 엉터리였습니다. 파트3에서는 계속 짧은 문장만 구사했고요. 아무래도, 리스닝
덕을 좀 보지 않았을까 생각은 해요. 대답은 엉터리였지만, 이번에도 역시 강한 브리티시 액센트의 여자 인터뷰의 엄청난
질문들이 모두 들려서, 바로바로 엉터리 문장의 답변을 하긴 했습니다. 그래서 점수가 아예 확 깍이진 않은듯 해요.

*시험 후에, 리딩과 스피킹때의 상상을 초월하는 긴장때문에, 시험성적은 택도 없을것으로 생각하고, 바로
수업을 신청하였습니다. 주말 10시간 공부도 시작했고요.


솔직히 제가 생각한 점수는 8.5/5/6.5/6.5였습니다. 리딩때문에 시험은 무조건 다시봐야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기다리는 동안 조바심이 많이 났습니다.

3.1절 때문에 3.4일 발표했는데, 점수는 생각보다 잘 나왔습니다. 8.5/6.0/7.5/6.5
물론 실력발휘가 되지 않은 리딩과 스피킹 때문에 너무 많이 아쉽지만, 이제는 업무도 해야 하고 해서, 접수한 두번째 시험은
취소하려고 합니다.

시험도 취소하려고 했으나, 사실 ielts공부하면서, 영어가 조금씩 는다는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서, 수업만은
들으러 가려고 합니다. 영국으로 가기 전에 그래도 영어에 대한 최소한의 준비랄까.

지금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1. 처음 아이엘츠 준비하실때, 종합반 강의수강(시험유형 분석차원) 도움이 됩니다. (실제 수업은 리스닝과 스피킹보다는
리딩과 라이팅이 도움됩니다.)
- 공유해 주시는 많은 자료들은 전 영역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 실전반까지 듣고 시험을 봤다면 분명 더욱 좋은 점수를 받았을 것 같습니다.
2. 학원자료나 인터넷 등 샘플에세이나, 기출문제(리스닝/라이팅 특히)에 많이 익숙해 질수록 유리합니다.
3. 당일 현장에서 긴장만 하지 않아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너무 많이 길어졌네요.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께 큰 행운이 함께 하길, 진심으로 바래어 봅니다.
 이혜진 (2013-03-08 09:41:36)
꼼꼼한 시험후기를 한줄 한줄 읽어 내려가면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0^ 시험준비 과정에서부터 시험 당일의 이야기까지 모두가 와닿습니다. 실제 상담을 하면서도 캠브리지 5~8권을 꼭 풀어보고, 수업시간에 주시는 자료를 많이 보고 활용하라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회원님께서는 이러한 것들을 모두 지켜주셨네요!! 기본적인 영어실력도 있으셨지만 분명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다른 수강생 분들도 회원님의 후기를 읽어보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공부하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만 계속되길 바라겠습니다 : )
 최유나 (2013-03-12 17:10:26)
자세한 후기 감사드려요 ㅎㅎ업무에 공부까지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떠오르는 후기 였습니다.
목표점수 획득도 중요하지만 아이엘츠는 공부 하는 것 자체로도 실제 영어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어
시작 하시는 분들도 요즘 많이 계신것 같네요 ㅎㅎ
 구소영 (2013-03-14 11:23:20)
이야~~!! 정말 도움이 굉장히 많이 되는 후기이네요!!
시험 날 긴장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시험을 1번 보기보다는 2~3번 보시는게 좋다는 것도, 종합반 이후 실전문제풀이반까지 수강하시면 더 도움이 되신다는 내용도 저희가 상담해드리는 것보다 회원님의 이런 현장감 넘치는 후기가 다른 수강생들에게 더 와닿을것 같습니다.
시험을 준비중인 많은 분들에게 확실하게 자극(?)을 주며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후기라고 생각되네요*^^*
진심어린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회원님 목표점수 획득하신 것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목표를 향한 열정 잃지 않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성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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