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에리카선생님, ^^ 추석 전 날인데, 뭐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
|
수강센터 강남
작성자 운영자CW 모듈 General 시험장소 호주IDP 작성일 2005-09-21 조회수 9679 |
|
선생님, ^^ 추석 전 날인데, 뭐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고향에 내려가셨는지, 아님 인서울에서 영화보고계신지. ^^* 오늘 갑자기 비도 많이 내리고, 시험보러가는데 힘들었습니다. 추석이라 동화면세점 건물이나 교보빌딩이 앞문을 닫아서 뒷문으로 찾아들어가고.. 뭐 이것저것... 오늘 시험은 캠4의 경향이 좀 반영된거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캠4가 리스닝이 어렵고, 리딩이 좀 쉽다고 하셨는데. 정말 이번에 리스닝이 어렵고, 리딩이 좀 쉬웠습니다. 리딩은 쉬웠는데도 불구하고 좀더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오히려 시간이 좀 모자랐어요. 시간컨트롤은 지금껏 어느정도 해왔었는데, 좀 당황했습니다. 리스닝은 불량씨디가 있는데 바꿔달라..그리고 컴퓨터 사운드 카드에 문제는 없는지 체크해 달라는 요청들을 하는 문제랑.. ( 빈칸 채우기 ) 대학생 아르바이트의 종류와 장단점...등이 나오는 문제였습니다. 파트4는 순서도의 빈칸채우기였구요. 리딩은 T/F/NG 은 마지막에 한문제 나왔어요..다행.. ( 제가 이 문제 너무 약한데. ) 대신 문제가 있고, 그것이 언급된 단락을 매칭시키라는 문제가 눈에 띄게 있었구요. 헤딩매치도 있었습니다. 라이팅은 운동과목대신에 academic class 가 대체되는데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 opinion ) 그리고, 그것이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저는 한창 자라는 나이에 운동을 못하면 평생 몸이 약할수 있고..그것이 결국 국력에도 영향을 미치고...--; 또, 사회성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식으로 썼어요.. 아무튼 처음에 서론이 잘 안풀려서 당황했지요..) 아, 태스크 원은 친구한테 말도 못하고 이사갔는데 이사를 갑자기 가게된 경위와 어디로 갔는지 등을 편지로 쓰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갑자기 직장을 얻게되어 말을 못했다는 식으로 풀어나갔습니다. 스피킹은 ... 좀 당황했지요.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시제랑 단어선택이랑 좀 실수를 했더라고요.--; 말은 모의테스트와는 다르게 약간 fluency 하게 말한거 같은데.. 넘 실수를 해서...-.- 우울합니다. 처음에 시험관이 어디사냐고, 거기에 대해 설명해 보라고 해서 속으로 기뻤어요. 선생님과 모의테스트 해서 입에 담아두고 있던 말들을 해서 상승기류를 탔습니다. 테스트에서 처럼 매일 전철타고 다닌다..했더니 한참 대화가 이어졌죠.. 파트 투에서는 네가 작가가 된다면 어떤 책을 쓰고싶냐고 묻더라고요. 음..이부분에서 좀 버벅대었던거 같아요. -.-;; 추가 질문으로는 너 정말로 글 쓸 생각해본적 있냐고 묻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있긴있었는데 실력이 없는 걸 알기때문에 안한다고 했죠. 그리고, 왜 사람들이 for living 을 위해 글을쓰냐고 묻길래.. 글을 쓰는 사람들은 for living 을 위해 쓰는것이 아니라 gift 가 있기때문에 쓴다고 말했는데..동문서답을 아니었는지 ..--; 쩝. 파트 쓰리는 작가의 요건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똑똑해야되고, 독자에 대해서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한다고 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망친건 아닌데 실수한 부분이 많고, 특히 스피킹 파트 투 처음에 헤매서 좀 걱정되요. 2주 지나면 결과가 나오겠죠.^^ 문제 잊어버리기 전에 선생님께 먼저 메일드립니다. 점수 나오면 또 연락드릴께요. 감사하단 말은 항상 하게되네요. 히히. 추석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