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IDP Academic 후기 (메일주신것 발췌 올립니다) |
|
수강센터 종로
작성자 수강생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서강대 작성일 2005-04-25 조회수 8139 |
|
오늘 오전에 시험을 보고 왔는데 넘 넘 태만하게 준비한 제 자신이 미워서 봐 줄 수가 없네요^^; 저는 TOEIC 800점정도 나오고요 ^^; 제 주위 사람들에겐 말도 못하는 낮은 점수지만 ㅜㅜ 시험유형: IDP ACADEMY MODULE 시험장소: 서강대 김대건관 (추가 접수를 해서요) 1.Listening -Section1. 대부분(또는 전부?)Multiple Choice로 나옴...No more than three words식의 문제에 익 숙해져서^^; 첨엔 좀 당황.... 내용은 로칼센터인가에 문의를 하는 상황...미리 말해야 하는 것들?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한 것? 요금 지불하는 것에 관한 것? 위치? 등 -Section2. No more than three words식의 문제로 대체로 구성됨. 쇼핑센터의 오픈일? 업체수? 어떤 것은 몇 층에 있는가? 3층에서는 무얼 파는가? 오픈기념으로 올림픽챔피언이 오는데 언제인가?(Multiple Choice)...기억이 가물가물 ^^; -Section3. Wright Brothers의 발명에 관한 것...처음에 Multiple Choice 나중엔 No more than Three words식의 표의 빈 칸 채우기 문제...빈 칸 채우기의 경우.... (ex)1.Problem 이 무엇인지? 2.Solution 해당 해결책은?...이런 식으로 들리는데로 그들의 빈 칸에 써 놓고요....일반적인 다른 발명에 관한 것으로 표 채우는 것 하나 나왔구요...미국, 호주, 뉴질랜드에서의 각 사례에 대한 빈 칸을 채우는 거요... 장소? 스폰서는 누가 했는지? 등...답 중에 New Zealand를 써 넣는 것도 있었죠! New Zealand 평소 그냥 보고만 지나 가다가 막상 쓸려니까, New Zealand 헤깔렸 음... 특징 중간에 띄고 대문자 다시 시작 ^^; 제대로는 썼음 ㅋ -Section4. 전부다 No more three than three words식의 문제... 남자와 여자의 관심사로 남자는 정치적,경제적인 관심이 많고 여자는 교육과 육아 이런거에 관심이 많다...경제적인 위기가 오면 여자는 대처하기 힘들고 이런거 때 문에 연금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여자들도 배워야 한다...대학에서의 보수 교육이야기도 나온듯... Listening 넋 놓고 있다가 Section 3,4에서 몇 문제 손도 못 됨ㅜㅜ 다른 유형의 시험보다 IELTS는 잘 듣고 있다가 빈 칸에 써 넣는 경우이므로 집중해서 듣는다면 Listening에서 승산이 있다고 생각함...물론 그 주위에 것들부터 캣취해야 쓸 수 있겠지만요... 2.Reading -Reading Passage1. 지문 Title은 Educational Philosophy 였고 아동에 대한 교육철학적 시각의 변화 에 대한 이야기...(제 전공이 교육학인지라 넘흐 친숙했음ㅋ) 루소, 페스탈로치, 프뢰벨 등의 인물이 등장.... Heading Match문제와 위의 교육철학사조의 시기와 내용의 Match 문제 그리고 위의 학 자들과 그의 견해와의 Match문제...이렇게 나왔습니다... -Reading Passage2. Relationship of power and space 였던거 같음! 회사에서의 하위직급의 직원과 고 위직급의 직원의 사무실의 공간구조와 그들의 파워사이의 관계...이러한 사무실 공간이 회사의 계층구조와 밀착한 관련이 있다는 내용...(왜? 사장님의 자리는 보 통 한가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 위치하고 있으니까...이런식이었음) 그리고 도시 공간과 계층구조와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함.... 문제는 하위직급의 공간구조의 특징으로 언급된 거 3가지 고르기...고위직급의 특징 으로 언급된 것 3가지 고르기...그리고 Multiple choice로 지문내용에 대한 것을 물어보고 고르는 문제들.....이 페세지 마지막 문제로 전체 Title 물어 보는 것 나옴... -Reading Passage3. Sea base 탐사의 두 가지 유형의 배의 특징에 관한 지문....상당히 난해했음... 이 지문을 거의 다 스키밍하고 있는데 20분 남았다고 했는데도 문제에 집중 못하고 방황했음 ㅜㅜ Ship의 종류로 Flip과 Hinge가 나왔는데 뭔말인지 정말 몰겠더군요! 글구 문제는 Yes NO Not Given 이 아니고 True False Not Given으로의 문제(어짜피 그게 그거지만요)....각 배의 특성을 열거해 놓고 그 배랑 Match 시키는 문제...일케 나왔습 니다... Reading 전체적으로는 평이한 수준이었음...Heading Match와 True False NG 문제는 생각보다 많이 안 나온듯 합니다...10문제도 안 나온 거 같은데요... 3.Writing -Task1. Table 나왔구요...다섯나라의 여성직장인 비율과 매니져직위 여성의 비율 나타나내는 표... Percentage of women in workforce and Women proportion in managers -Task2. Global Language로서 English의 확산이 가지는 장점이 단점을 앞지른다. 이에 대해 Agree하냐??? Disagree하냐??? Writing 문제 역시 진짜 평이하게 나왔습니다...문제지 받고 편안했거든요...근데 연습을 안 하긴 안 했죠...학원 다닐 때 숙제는 꼬박 꼬박 했지만 그 뒤로 절대 한 번도 안 써 보고 공부도 안 했죠! 셤 전날 한 번 훑어 본 것 빼고요 ㅜㅜ 분량을 약간 못 채운 감도 있고요...Grammar Check도 못 했고요...Writing 꾸준히 연습하지 않는다면 시간에 대한 압박이 대단할 듯 합니다...학원 모의고사땐 괜 찮았는데...썼다 지웠다를 많이 해서 그런지 실전 셤에서는 시간에 쫓기게...... 가슴이 아픕니다...ㅜㅜ 4.Speaking 낼 셤 봅니다....추가접수자는 광화문 IDP에서 따로 본다고 하네요 ^^ 글쎄요..Overall이 목표에 근접은 하겠지만 안 나올 듯 합니다 ㅜㅜ 일단 language school부터 가기로 했으 니까 호주가서 셤을 다시 보던지 해야 겠네요...조건부입학이 가능하다면 더욱더 좋겠지만 요! 스피킹 셤 보고 와서 약간 놀다가 다시 컴 앞에 와서 후기를 이어서 씁니다... Examiner가 호명하면 IDP로비에 앉아 있다가 들어가면 됩니다... 첨에 제 이름을 물어 봅니다...그리고 자기 이름이 모라고 소개하더니 학생이냐? 직장인? 인지 물어보고 전공 물어보고 전공 왜 선택했냐??? 전공을 맘에 드냐??? 그 다음 제 이름이 제 맘에 드냐고 물어 보더군요...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이름을 지어서 서 로 호칭하는 경우가 있냐고 묻더니, 다음엔 애기들한테 애칭으로 어떤 걸 지어주냐고 묻 더군요...여기서 좀 난감!!! 울 귀염둥이, 이쁜이, 울 아가...이런 걸 뉘앙스까지 어케 영어로 표현하냐구요??? 그냥 Oh,Baby...So Cute 이 정도로만 이야기했죠 ㅜㅜ 그 다음 어떤 Weather 좋아하냐고 하더군요...Weather인데 전 Season으로 대답을 한 듯! 전 Fall 좋아한다고 했죠...그랬더니 그때 주로 모하냐??? 그리고 계절에 사람들이 어떻게 대응하냐??? 암튼 들으면서 이상했죠!!! 그냥 계절에 따라 그들 취향에 맞게 옷 바꿔입는 다고 했죠!!! 이상이 Part1. Prompt Card 보여 주면서 생각해보고 앞에 메모지에 적어도 된다고 하네요...고맙다고 겉 치레 인사해주고 신나게 적는데 그만 적으라네요...시간이 다 됐다고...아뿔싸...근데 Prompt Card 내용이 학원에서 마지막 시간 전에 Speaking 모의 테스트 본 거 완전 똑같 은 거있죠...Wow...So Fantastic...여기서 Jane 선생님께 거듭 감사를 드려야 할 듯 합니다. 신문이나 잡지 보는 거 있냐??? 언제??? 왜??? 어떻게??? 이런 식이었죠....전 한겨레신문 이야기 해 주고 매일 본다...그러나 사 보지는 않고 인터넷기사로 본다고 했죠...그리고 더 다른 잡지 이야기할려고 하는데 말을 끊더라구요...그 다음 바로 Part3.로 들어 가는 듯... 한국사람들이 신문기사에 대해 얼마나 신뢰를 하고 너는 얼마나 신뢰하냐? 전 믿는다고 했 죠! 그랬더니 너 주위사람들은 어떠냐고 하더군요....그들도 어느 정도 믿고 나와 비슷한 성 향이다....진보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했죠....그리고 신문사마다 그들의 Policy가 있고 그들의 나름의 Editorial이 있다고 했죠...그런 것들이 저널리즘 아니냐고 대답했죠.... 그리고 인터넷 신문은 어떠냐고 물어 보더군요...그래서 한국은 IT강국이다...그래서 어디서 도 인터넷과 Contact 할 수 있다고 대답했고, 제 경우도 학교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즐기고 있다...라고 대답했죠...이렇게 대답했는데 인제 인터뷰는 끝났다고 이야기 하더군요....전 이 게 끝이냐고 반문을 하고 서로 악수하고 제가 넘 고맙다고 인사하고 나왔죠....고맙다고 하 면 점수 더 줄까 봐요 ㅋㅋ암튼 Pardon이라는 말도 두 번이나 하고....그래도 자신있게 이 야기하고 넘 자신있게 이야기 한 듯....그런 거 뻔한 거 아니냐? 이런 식의 태도로ㅜㅜ 나는 영어를 너 만큼 잘 하지는 못하지만 너는 한국말 내가 영어하는 만큼 할 수 있냐??? 이런 배짱하고 최대한 예의(잘 보여야 하므로) 그리고 가끔씩의 몸짓과 아이컨택을 하며 셤을 본 듯 합니다.... 5.총 평 글쎄요...목표 점수 6.5는 왠지 자신이 없네요...롸이팅도 좀 글코 리스닝도 맘에 안 들고 요...암튼 Jane 선생님께 감사드리고요...선생님께서 마지막 시간에 제가 5월 달에 셤 본다 고 하니까 학원 강의 끝나고 한 번 셤 보는게 낫다고 하셨죠??? 선생님 말씀이 맞는 듯 하 네요..저는 5월에 셤 보면 왠지 공부도 더 하고 정리도 깔끔하게 될 줄 알았는데....셤 일찍 보길 잘했네요...학원 강의 끝나고 1-2주 정도 정리한 후에 셤 보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암튼 1월 말부터 강의 들으면서 학교에서 파트타임 뛰면서 강한 정신적인 압박 속에서 살 았는데, 셤이 끝나서 좋네요...이제는 Grammar, Reading, Vocabulary에 치중하는 공부를 시작하려고요...그리고 7월 쯤 호주로 가야죠...그리고 내년 2월엔 호주대학에 입학하고요.. 그럼, 결과 보고 만족스러운 상황이 나온다면 다시 멜 드리겠습니다...안녕히 계세요.... 돈 많이 버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