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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저두 28일 후기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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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센터 강남
작성자 관리자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호주IDP 작성일 2003-07-26 조회수 69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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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시험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시험후기가 될 것 같습니다. ERP는 회원의 합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알피 >>sue님의 내용 ---------- 셤 준비라고 해두 두달...것두 일하면서 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더더구나 셤 전날 한번씩만 훑어보구 일찍 잘려구 했는데 하필 그날 일을 늦게 까지 해야 하느라 1시쯤 되서야 잘 수 있었어요. 한마디루 컨디션두 엉망이었다....이거져. 암튼 영국 문화원에 응시한 셤이구여...서강대. 리스닝 버전은...00081 (필통이 있던 쪽지에다 적어놨음^^) 섹션 1,2는 스펠링 걱정되는것 빼곤 별 어려움이 없었는데 역쉬나 3,4가...특히 섹션4는 어째 문제에 나온 단어가 전혀 안들리는 건지... 섹션1은 플랫인가?구하는데 전화루 묻는거...요건 그럭저럭 그랬눈데...vegetarian과 vegeterian중 헷갈려서 뭐 쓸까 무지 고민하다가...결국 후자를 써버렸어요.엉엉... 섹션2는...격 안나지만 요것 역시 그럭저럭. 섹션3...멀름.ㅡ.ㅡ 섹션4...뭐 학교에 관한 거였던거 가튼데..도통 이해 안감ㅡㅡ; 예상점수 이하 기대됨ㅠㅠ 리딩 버전은...00080 진짜 리딩 하나만큼은 자신있어서 7점 예상했었는데여...넘 어려웠어요. 갠적인 차이겠지만... 섹션 1,2...진짜 어렵던걸요. 제가 ielts책이라면 캠2빼고는 거의 다 봤는데...가장 어려웠던거 같에요. 매일 하루에 리딩 하나씩 시간 재서 풀었었눈데...ㅠㅠ 믿었던 것두 날라가구~ 섹션3는 쉬었는데 섹션1,2에서 시간 홀랑 보내느라...에휴... 역쉬..예상점수 훨씬 이하 기대됨. 라이팅 버전은...00106 task1은 patents granted 어쩌구 하는 문제였어여. 바그래프 하나랑 라인 그래프 하나여서 수준은 평이했는데 도통 저 단어들을 본 적이 없었던 지라 유사한 단어 사용을 못했어여. 단어를 멀르니 문제 이해도 안되구...그래프 내용은 쭉 적었지만 결론이 어째 좀...찜찜. task2는...사람들이 tabacco를 dangerous drugs처럼 여겨서 should be made illegal하자구 주장하는데 동의하냐? 안동의하냐? 문제였어요. 근데 제가 그때 앞에 쭉 셤을 못 쳐서 잠시 미쳤었나봐요. 왜 pros/cons로 써서 괜히 복잡하고 어렵고 말도 안되는 뒤죽박죽 글을 썼는지...ㅠㅠ 지금 생각해도 이해 안감. 아..미쵸미쵸. 예상점수도 기대안했음. 실제점수도 기대 안됨ㅡ.ㅡ 스피킹...역쉬 좌절 그 자체. examiner가 넘 딱딱하구 첨부터 끝까지 웃는걸 못봤어요. 긴장감에 플러스 싸함에 경직된 나머지 머릿속이 하얗게 되더군요. 게다가 질문은 생각조차 못한 season과weather에 관한 거였어요. 울 나라 계절에 대해 쭉 얘기해 보라해서 얘기했는데 가을까지 얘기하니까 됐다구...ㅜㅜ 니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뭐냐...한국사람덜은 어떤 계절을 가장 좋아하냐(내가 어캐 알우) 각 계절마다 어떤 옷을 입냐...(답변...여름에는 짧은 티셔츠와 짧은 바지 입구 겨울에는 오리털 잠바 입는다...ㅡ.ㅡ 뭘 더 입냐고요...) 옛날 사람들은 여름에 모시 입었다구 모시 아냐구 했더니 멀른데여. 설명해 줄려구 했더니 됐다구...하데여ㅠㅠ 글구 압권은...climate에 대해서 얘기해보자믄서 물어보는데 문제는 알아 듣겠는데 도통 문제가 이해가 안가더군여. 너의 나라의 extreme climate가 뭐냐는데...아무리 생각해도 뭘 뜻하는지 멀르겠더라구여. 우물쭈물 하다 화딱지 나서 뭔말인지 멀르겠다구 하니까 예를 들어서 자기네 나라는 겨울에 무지 춥데여. 글애서 전 울나라는 여름에 무지 덥다..그랬져ㅡㅡ; 대체 뭐가 더 있는지...원... 더운나라 사람들과 추운 나라 사람들 비교해 보라구... ㅠㅠ 진짜 눈물나여...아무리 스피킹 준비 안했어두 그렇지...넘 어려운 주제 였어여. 저에게는... 참..examiner name은...Graeme Givan(이름두 어려버..)였어여. 절대적으루 편안한 분위기의 사람은 아니져. 넘 별루에여. 최하 점수 예상됨. 결론은...셤 다시 봐야 한다입니다. 밑에 님은 생각보다 쉬웠다구 하셨는데 전 넘 만만하게 봤나봐요.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3개월 동안 또 이짓 해야해요...ㅠㅠ 10월에 셤 치자마자 NZ로 날라가야 하는데...ㅠㅠ 더 살 수 있는 책두 없구...있는책 찢어질때까지 지우구 다시 풀어 보구...해야져. 일두 관두구 겅부만 해야겠네요...에휴...유학 비용에 좀 보탤려구 했었는데...ㅠㅠ 님들...IELTS 만만하게(?) 보시지 마시구..열뛰미 하세요. 글구 경험삼아 한번 쳐보시구 겅부하시는것두 괜찮을듯...(그러기엔 넘넘넘넘 비싸긴 하지만...여유가 있으시다면...^^ ==>갠적으루 모의고사는 별루였습니다. 솔직히...추천안함.헤헤...관리자님 죄송!) 말이 넘 길었네요. 어디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마지막으루 열뛰미 가르쳐 주신 쌤 감사드려요. 괜히...죄송하네요. (저 토욜 오전반 완출한 두명중 한명이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