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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4월 26일 general t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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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센터 종로
작성자 관리자 모듈 General 시험장소 호주IDP 작성일 2003-04-28 조회수 138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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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토요일반 들으신 분이군요. 시험보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General speaking prat 2, 3에서 최근 경향이 반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IELTS에서의 전통적인 Writing Task 2의 Topic중 welfare 문제가 Speaking에 나온 것입니다. 최근 Speaking 경향이 과거 General Writing 에서 다루어져 있던 내용이 출제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Writing Task 2를 Speaking 테스트 준비 처럼 연동하여 준비하십시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평소 생각대로 차분히 준비 하십시오. 암기를 통한 본인에 관련된 내용 보다는 조금 더 암기력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 같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문장 암기는 기본입니다. 문장의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서 는 앞으로 문법과 단어(어휘)가 요구되는 문장을 서술 할 수 있는 준비를 많이 하십시오. 그리고 복잡다기한 문장을 외우는 것 보다는 본인이 실전에 써 먹을 수 있는 쉬운 문장을 외우시고 명사와 동사를 바꾸는 연습을 많이 하십시오 그정도는 되야 스피킹에서 평소보다도 적어도 70%를 발휘하고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표는 5~7점이라는 것을 머리에 새기십시오. 9점짜리 답안 100장을 외우는 것 보다는 실전에서 써 먹을 수 있는 Writing이 서술된 수준의 답안 100장을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9점 답안은 단지 샘플로만 암기 하십시오. 선생님이 나누어주는 자료가 바로 여러분들이 실전에서 써 먹을 수 있는 그 자료들입니다. 자기 자신을 낮추고 부족하다고 인정을 할때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는 법입니다. 위 모든 것은 저희 ERP회원들의 합격생들이 결과에서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평소 실력대로 차분히 시험을 잘 치루신 것 같습니다.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알피 >>travelsue ( 손애숙 )님의 내용 ---------- 2월 말부터 강남주말반에 등록을 하며 나름대로 수업시간만큼은 충실했었습니다. 드뎌 오늘에서야 시험을 치뤘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루종일 시험을 봤나 모를정도로 긴장했답니다. 정신없이 치룬 시험이라 정확한 문제들은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몇자 적습니다. 저도 시험후기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으니까요... 1) listening section 1: 2명의 대학생들이 렌트를 하려고 집을 구하는 문제 였습니다. 이에 따라 렌트할 가구들 은 어떠한 것들을 렌트할것인지, 언제, 얼마주고 렌트를 할지, 또 어떤 것은 사는게 더 저 렴 한지에 대한 것들이었으며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평소 연습때 보다는 약간 빠른 스피드였답니다. cambridge 3 처럼 1번문제 들어가기전에 예문이 나와있었답니다. section 2 : 대학교에서 축제를 하는데 축제 기간과 이번 축제에서는 써커스에 더욱 포커스를 맞추 었으며, 선생님과 수업시간에 하였던 box matching 문제가 나왔답니다. 일단 가로 와 세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인하구, 질문의 번호가 어떤 순서로 되어있나확인하면 무난히 풀수 있던 문제들이었답니다. section 3 : 학생들이 시험공부 준비를 하면서 겪는 어려움, 어떻게 하는게 더욱 효과적인 학습방법 인지, 또 시간분배는 어느정도해야할지 하는 질문들이었으며, 스피드가 빨라서 (저에 게는 ) 이부분부터 정신이 흐트러지기 시작했답니다. section 4 : 으악.... 괴로웠답니다. 순간 아카데믹 문제를 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었다구여. 호주에서 펠리컨을 연구하면서 생태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태어나서부터 1년과정동안의 변화하는 모습을 들려주었는데... 정말 괴로웠답니다. * 문제 중간중간. 키워드는 들리는데 너무 긴장을 하여서 영어 스펠링이 생각이 안나는 경우가 있답니다. 선생님 말대루, 일단 한국말로 적어 놓고, 답안지에 옮겨적을때, 수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reading 의 지문에 내가 스펠링 헛갈렸던 단어가 나와있어서 얼마나 좋았던지. 2) reading. a: 전체적으로 적겠습니다. 첫 9문제는 oversea student 가 현지에서 international license를 이용할수 있으며, 아니면 local license 를 발급받아야하는데 어떤 절차가 있는지에 대한 지문이 9개가 있었으며 이에 대해 sub heading matching 하는 문제였답니다. b: long distance call 를 하는 방법에는 3가지의 대표적인 방법들이 있는데 짧은 지문과 함께 true / false / not given 문제들이 출제 되었답니다. c: kauri- gum in new zealand 라는 제목의 긴 지문으로 뉴질랜드에서 자라는 kauri 라는 나무가 있는데, 어떻게 해서 이곳 원주민인 마오리족들이 껌을 발견하게 되었으며, 카우리 나무에서 나오는 껌이 다른나라로 수출되는 역사, 목걸이 나 바이올린등을 만드는 기초 재로들로도 사용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공포의 t / f/ ng 문제 들이었답니다. reading 문제들을 풀며, 선생님의 얼굴이 아른거렸답니다. 왜냐구여 ??? 대충 지문에서 어느정도의 위치에 그 질문이 있는지는 알겠는데, 당체 키워드랑 메치시키는 일이 쉽지가 않더라구여. 우와. 샘이 옆어서 콕--- 찍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 정말 많이 했답니다. 감독관이 5분 남았습니다 라고 외칠때 공포의 t/f/ng 문제가 몇개 남아 있었거던요,, 과감히 선생님이 알려주신 찍기비법 ( 수업 열씨미 들으신 분들은 무슨 얘기인지 아시지여? ) 을 활용했답니다. ㅋㅋㅋ 3) writing. task 1: apartment or flat 으로 이사를 들어왔는데 집에 damage 가 생겼다.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발생했으며, 어떠한 해결을 원하는지 집주인에게 letter 를 쓰시오. tast 2: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은 그들의 외모에 편중되어 너무 많은 돈과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agree / disagree 하세요. : 사실 선생님 수업시간에 주신 프린트물을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제 스스로 라이팅 써본것이 10개도 안되었거던요. 선생님이 두번째 시간에 주신 brain storming 의 copy structure 들이랑 sentence 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이 문구들만 한번 더 보고 갔었거든요. 4) speaking. : 12 시 부터 시작되는 스피킹테스트에서 제 수험번호가 거의 뒷번호여서 3시 20분으로 배정되었답니다. 차라리 먼저 매 맞는거 덜 떨렸을텐데. 기다리면서 엄습하는 공포감과 두려움... 선생님 ! 저 아시지요. 모의 스피킹할때 sport 에 대해서 질문하면 아예 앞이 깜깜한거.. 그래서 topic 바꿔달라구 해도 되냐구 물어봤었잖아요.. 외국인 감독관이 9명이 있었는데, 지난 번 시험후기에서 어떤분이 시험관에 대해 엄청 컴플레인 하셨잖아요. 그래서 바짝 긴장하구 있었거던요. 제 감독관은 여자였는데, 무척 친절했답니다. 일단 녹음기 틀기전에 수험생을 relax 시키려구, 몇가지 농담두 하구여... part 1에서는 개인적인 질문, 직업, ( 장 / 단점 ) , 사는 곳에 대해서, 쇼핑은 자주 하는지, 집에서 그럼 쇼핑은 누가하나. 쇼핑할때 주로 무엇을 사는지, 즐거운지. 그렇다면 쇼핑의 단점은 무엇인지. 등등.. 동물에 대해서도 물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어떤 동물들을 볼 수있는지, 동물하면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 첨엔 무슨 말인지, 그래서 혹시 보신탕에 대한 질문인줄 알고 , 너희들도 캥거루, 악어, 말고기 다 먹지 않냐, 문화적인 차이라고 생각한다 하며 반문했습니다 ) . 넘 오버 했나 봅니다. 감독관은 저에게 예전에는 동물이 교통수단으로 사용되었지 않냐는 답을 유도 했었다는걸 얼마후 알았답니다. part 2 에서는 public park or park 에 대핸 카드였으며, 어디에 위치하는지, 거기서는 무엇을 하는지, 언제, 얼마나 자주 가는지. 그렇다면, 정부에서는 많은 예산을 도시속에 공원을 만드는데 더 많이 사용을 해야하는지. 또 공원의 외관을 중시하는지 아니면 편리함이 더 중요한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하는 질문들이 무작위로 쏟아졌답니다. part 3 에서는 미래에는 외곽지역이나 시골지역에 인구이동이 어떻게 변할 것이며, 나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하는 질문들이었답니다. 너무 긴장하지만 않는다면 괜찮은 질문들이었습니다. 감독관이 생각했던것보터 너무나 친절했구, 그냥 친구에게 대하는 것 같은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주어서 넘 다행이었습니다. 근데 점수 안주면 어떻하지여.. 저는 6.5를 받아야 하는데. 아무래도 .....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2주를 기다리겠습니다. 그동안 잘 지도해주신 선생님 감사하구여... 저는 낼부터 담주까지는 그동안 심적 부담으로 못놀았던 친구 만나구, 못 마셨던 알코올....을 즐기며 결과 나오면 다시 글 남기겠습니다. 제 글이 다음에 시험보실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