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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3월22일 제너럴 간단한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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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센터 강남
작성자 관리자 모듈 General 시험장소 호주IDP 작성일 2003-03-23 조회수 8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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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보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제너럴을 말할 것도 없겠지만요. 노력 하신 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항상 선생님이 주의 주는 내용 그리고 수업시간에 결석과 지각을 안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분들은 9점이 목표가 아닙니다. 힘내십시오. 회원님들 화이팅입니다 이알피 시험준비생과 방문객님께.... 제대로된 시험의 영어능력평가를 위해서는 듣기와 읽기 보다는 Writing & Speaking을 강화하는 것이 IELTS시험의 다른 시험과 차별화 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IELTS 시험에서 듣기와 읽기가 아무리 당일 시험이 쉬워도 40개를 모두 맞춘 사람은 아직 없다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토익은 만점 맞으신 분이 수두룩 합니다만. 듣기는 아직 UCLES로부터 허가 받은 공식최신기출문제집인 Cambridge IELTS 3 수준과 비슷하거나 어렵더라도 조금만 더 어렵게 출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이책보다 어렵게 되면 아직 듣기와 읽기의 기준에 맞는 문제집과 내용이 없는 상태에서 IELTS전문시험학원에 다니지 못하는 일반 수험생에게 혼돈과 어려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더 영어능력평가를 정확히 한다면 Writing과 Speaking을 이번 처럼 복합적인 답을 요구 할 때 좋은 평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Speaking은 20분을 꽉 채운다는 것을 여러분 명심하십시오.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시험은 항상 시간이 지나면서 어려워진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알피 >>푸른하늘님의 내용 ---------- 지난 2월 강남에서 WS67반과 주말반 듣던 학생입니다. 시험 다치고나니 잘했든 못했든 션(?) 하군요. 시간이 없어 간단히 적겠습니다. 리스닝...(오마이 갓! ) 섹션1부터 a,b,c 세개중에 고르는 문제가 속출하기 시작.... 첫 몇문제는 캐취했지만 나머지는 당황하는 바람에 홀라당 지나가버려 나중에 답지 옮겨적을 때 겐또 때리뿠습니다....쩝... 문제 해석하랴 a,b,c 훑어보랴 하다가 듣는 걸 그만 놓치고만거죠. 오히려 뒤로 갈수록 풀기가 편했습니다. 맞든 틀리든 말이죠. 답을 아예 적지 못한 것도 꽤 되네요......애고고..... 테이블 채워넣는 문제, 테이블은 없지만 말한 순서대로 단답식으로 적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리스닝...망했습니다....-.- 그나마 쓴 것도 맞으라는 법도 없는데...오호 통재라.... 리딩.... 어렵진 않았습니다. 숙박광고와 구인광고를 무더기로 갖다놓고 내용에 맞는 거 찾기와 T/F/NG 문제... 악명높은 T/F/NOT GIVEN 문제가 19갠가 20개정도 나왔습니다. 마지막 10문제 T/F/NG는 알바트로스라는 새에 대한 문제였지요.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어요. 라이팅.... 레터는 잡 인터뷰가 있는데 기차가 늦게왔다는 주제로 상황설명과 하고 싶은 말 하라는 얘기였고,,,(맞나?...기억이 좀 가물가물....) 에세이는 취미활동을 사람들은 왜하는지 배우는 게 뭔지 적으라는 뭐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레터 적다가 시간 소비가 많아 걱정했는데 그럭저럭 썼구요. 검토할 시간은 없었네요. 떨려서 손이 후들거리는 바람에 몇번이고 지우느라 지우개만 고생시켰습니다. 스피킹.... 이건 뭐....늘 같은 맥락....신상에 대해에 묻고(아이스 브레이킹이죠) 프롬프트 카드 받았는데...이런 젠장...제일 걱정했던 게 걸렸네요... 책읽는 거에 대한 주젠데 제가 책에는 약해서리...많고 많은 것 중에 이게 걸릴 게 뭔지....당황해서 헤맸습니다....지금 생각해보니 뭐라 떠들어댔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망할놈의 프롬카드 주제에서 스파게티 만들어놨죠. 복수 단수 쓰는 것도 앞뒤가 안맞았고....이건 기출문제를 갖고 알아서 준비해야 합니다. 어떤 주제가 걸릴지 모르기때문에.... 제일 준비안한 것이 나와서 당황했죠. 외운 티는 일부러 안냈습니다. 그냥 외국인 친구와 얘기하듯 마주 보면서 했죠. 맞든 틀리든....-.- 점수는 별로 안나올 것 같아요. 하지만 많이 떨리더군요, 시험인지라.... 저의 경우..... 선생님의 도움이 컸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도움은 스피킹에서 많이 받았네요. 사장님의 배려도 고마웠습니다. 2주후 다시뵙죠...단, 글이 안올라오면 망한줄 아십쇼. ...^^; 간단하게 쓴다는 기 와이리 길어져뿐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