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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센터 종로
작성자 일요학생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호주IDP 작성일 2003-02-07 조회수 7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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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김에 롸이팅 도 몇자 올립니다. 타스크1 : 여행갔는데 택시에 카메라분실, 찾아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택시회사에 보내기 - 저는 가족과 하와이 여행을 갔는데 밤12시 넘어서 내렸다. 그런데 그때 비가 엄청 쏟아졌다. 하이얏트호텔에 도착, 나중에 보니 택시에 카메라 두고 내림. 공항에서 택시 탈때 우리아이 5살(실제는 16살임)남자아이가 졸리고 천둥치고해서 무지하게 울음. 나는 빨간색 티셔츠, 크고 노란가방 2개 트렁크 실음, 택시기사 한국말 능숙하게 함, 카메라모델번호 소니-2000, 가급적 호텔후론트에 빨리 가져다 주면 고맙겠음, 그동안 나는 인스탄트카메라 사용예정임. 의 내용으로 나름대로는 멋있게 각본짜서 열심히 쓰다보니 시간이 35분 지나버렸습니다. 그렇다고 마무리 안 할 수도 없고, 옆사람보니까 타스크2부터 아주 열심히 그리고 많이 썼더라구요. 앞의 시험, 리스닝도 50%, 리딩(대부분이 T,F,NG으로 기억됨. 매우 어려웠음)은 60%정도 예상, 아, 롸이팅에서 이젠 끝났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캐리어는 못 속이는구나하고 생각했어요. 투부터 쓰는 건 저는 생각도 못했거든요.(실제 그런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고, 학원에서도 기억이 없습니다.) 어찌됐건 타스크1은 끝냈는데 40분 경과 20분 남음. 곧바로 타스크2 돌입함. 타스크2 : 현대생활에서 문명의 이기들이 편리하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그것에 속박되기도 한다. 동의 아니면 동의 안하냐? -언듯 생각에 자동차, TV, 컴퓨터가 생각나서 주요내용은 잘 쓰면 편리하지만 자동차 한번 고장나면 수리하는데 돈 들어가, 공장왔다갔다해, 또고장나면 성질나오지, 그리고 TV, 가족끼리 재미있게 보기도 하지만 서로 대화를 안하게 됨 화목해지는데 걸림돌이 될수 있다. 컴퓨터, 특히 아이들 게임, 시력저하, 직업병발생등등 어드밴티지와 디스어드밴티지를 생각나는대로 정신없이 써 내려가다보니 2/3정도 쓴것같은데 10분 경과, 희망의 불꽃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물론 막 써 놓은 부분 검토는 못했구요. 그냥 계속 쓰는 수 밖에. 마무리하면서 그래서 어그리한다. 물론 문명의 이기를 배타하자는 건 아니고 도움이 되도록 절제하며 잘쓰자. 뭐 그런 내용으로 끝냈는데 3분 남음. 편지도 2페이지, 투도 2페이지 꽉 채운 걸로 만족하는 수 밖에요. 그래도 나머지시간 활용해서 오,탈자 검토 하다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6.0 -제 생각도 원은 잘 쓴 것 같은데 투는 量적으로는 충분한데, 質적으로는 미지수인데도 아주 만족한 점수 나왔습니다. -아마 채점관이 원 읽어보고 아주 만족스러워서 투는 양만 확인하고 제대로 안 읽어 본게 아닌가하고 혼자 생각해봤는데, 그럴 리는 없을 테고. 아뭏튼 롸이팅에서 저는 죽다가 살았습니다. 예상은 5~5.5였습니다. -롸이팅 정신없이 쓸때 학원에서 배운 상용구 정말 많이 썼어요. 특별히 많이 외우지 못했지만 가급적 반복 사용을 자제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성적표나오면 대사관에 보낼때 붙일 영사에게 보내는 레터를 12월말에 A4지 2장분량정도 썼다가 계속 검토하면서 패라그라프별로 정리하면서 A4 1장으로 써 놓았던 과정이 공부가 좀 된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많이 쓰는 단어, 전치사,상용구도 안 써보면 펜으로 옮겨지질 않더라구요.) 그럼 수고 하세요. >>일요학생님의 내용 ---------- 수고하십니다. 스피킹은 오래되어서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생각나는대로 적습니다. === 처음에 멋있게 인사했는데 그건 녹음이 안되더라구요. 그러나 그부분에서 상대자와 조금은 친숙한 분위기조성만으로도 효과는 있다고 봐야겠죠? 녹음기켜고, -이름, Id카드요구,직업 질문,직업의 내용및 특성, 만족여부, 사는 곳, -자주 가는 레스토랑, 그곳의 장점및 단점, 위치및 어떻게 찾아가는지, 음식,서비스,분위기를 상세적으로 질문 -요즘 젊은 사람들의 노래중에서 아는 노래있냐고, 제목및 내용이 뭐냐고, -사실은 잘 아는 노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내가 아는 노래제목 말하고, 그내용도 미확인 된 내용으로 생각나는대로 앞뒤가 맞게만 얘기함.(예: 꽃밭에서 - 어떤 아이가 꽃밭에서 죽은 아빠를 생각하며 아주 부드러운 멜로디로 표현된 노래라고 말함 - 사실은 나중에 누가 그러는데, 야 그거, "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그 동요내용 아니야? 그러더 라구요. 가만 생각했더니 그렇더라구요. 우연치고는 정말 대단한 순발력이라고 또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토픽을 제시하면서 쏭에 대해 얘기하자고 하면서 메모시간을 줌 -그런데 쏭에 대한 이야기 보다 사실 저는 악기를 한가지 하고 있고, 그악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집에서도 가르쳐서 큰 아이가 그악기로 유학가서 음악성적을 90점 이상받았음. 그래서 순간적으로 쏭대신 뮤직으로 유도하여 저와 우리아이들 악기얘기가지고 한참 얘기하고 중간에 물론 오늘 토픽은 쏭이지만 뮤직도 쏭과 거의 유사분야라고 하면서 더듬거리며 끝까지 할 얘기했는데 중간에 끊지는 안았는데 점수는 5.0 -좌우간 저는 스피킹이 제일 겁났는데 5.0이면 대만족입니다. -그리고 보통 영어 말안하던 사람이 하려면 더군다나 시험이면 정말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따로 학원도 안다니고 그저 자주 가던 레스토랑- 아, 이 부분도 나름대로는 앞선 질문에서 소신껏 말했지요. 실제 그런 레스토랑이 있었으니까요.- 에서 연주하는 필리핀 보칼밴드와 좀 친분이 있는데, 물론 취중이지만 몇마디씩하려고 노력해서 눈에 안 보이게 도움을 받았고 그친구도 내가 시험보는 걸 알고 있어서 쉬는 시간마다 와서 얘기 나눠주더군요. 근데 그건 밤중에 취중이고 시험은 대낮에 맨정신이라 시험보는 날 판피린 두병을 들어가기전에 먹고-술은 아니니까-약간 흥분된 상태에서 말했지요. 마지막이어서 3시반경에 끝났는데-중간에 긴장해서 점심도 못먹음-아까먹은 판피린 때문에, 또 신경써서 그런지 쏙이 무지하게 한참동안 아팠습니다. -저는 제 스스로 약간은 저~~~위에 계신 분의 도움을 받은 것 같아요. -그러나 많은 분들도 노력하시면 충분히 목표점수는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스피킹은 이만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예비수험생님의 내용 ---------- 스피킹의 토픽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part2의 토픽이 Song이셨다구요~,^^ 좀 더 자세한 질문들도 알려 주시겠어요? part3의 질문들은 어떤것들이 었나요? 부탁드립니다. >>일요학생님의 내용 ---------- 9월말에 가까스로 학원등록하여 공부했던 일요반학생입니다. 지난1월11일 시험후 어제 인터뷰면제통보받았습니다. 이 모든게 공창훈대표님, 선생님, 그리고 우리반장님 덕분입니다. 뒤늦게 공부하려니 일도 그렇고, 꾀도 나고,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선생님들의 지도가 없었다면 면제는 물론 시험도 실패했을 것입니다. 저는 작년에 주저하다가 뒤늦게 마음먹고 움직이는 바람에 2월10일 인터뷰예정날자를 받고서 1월23일 성적접수, 1/24레터포함 제출(레터는 사전에 준비), 1/27 Resume추가제출, 1/29 공사에서 독촉문의, 2/3 면제전화통보 와 같이 아주 촉박하게 서두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시험후기에 올린 글을 보시고 유사한 상황에 계신 분이라면 용기를 내서 주저말고 지금 당장 움직이십시오. 사실 저는 학원에서 가르쳐주신 내용과 차에서 들리던 안들리던 테이프듣는 것 이외에 별도 공부는 거의 못하거나 안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저의 경우보다 시간적으로 여유를 가지시고 매일 조금씩 하신다면 누구나 목표점수는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공부중이신 분, 아직 시작 안하신 분들은 자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저도 됐는데요 자세한 시험내용은 다른 분과 같고 스피킹 토픽은 Song이었고 저는 제관심분야인 Music으로 유도하여 대화를 해나갔습니다. 운이 좋았던 거죠. 그날 앞서서 Toy했다는 분 얘기듣고 정말 막막했거든요. 공대표님이하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