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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10월19일 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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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센터 종로
작성자 관리자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호주IDP 작성일 2002-10-21 조회수 8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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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준씨 오랜만이에요. 회식 못해서 조금 그랬는데,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신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알피 >>셤봤어요!! 익준~~님의 내용 ---------- 흑흑흑 입니다.... 지난 7월8월 저녁반에서 선생님 수업듣고 9월엔 시본 선생님 수업들었던 익준이에요.. 오늘 셤 보구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버젼....세과목 모두 앞에 000밖에 생각안납니다.. ㅜ.ㅜ 리스닝.... 아주 어렵진 않았어요...중간에 이상한 놈의 이야기 빼구요.. 다른 문제집에 있는 문제들과는 틀리게 첨에 무슨 테이블 체우거나 하는 문제가 나온게 아니라 바로 일반 문제로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어느 이상한 놈이 먼저 살던집에서 뛰쳐나와서 새로 집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먼저 살던 집에서 왜 나왔는지 지금 찾아온 집엔 몇명이 사는지. 지금 사는 놈중 하나의 인상착의를 말해주고 고르는 문제. 그리고 앞으로 지금 말하는 놈과 그 집에 이미 살고 있는 사람들의 방 위치 글구 창고에 뭐가 있는지 청소부가 하는 일은 몬지 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 담엔 안소니인가 하는 놈의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이부분 많이 놓쳤습니다... 뭐에 대하여 물어봤는지도 생각이 안날정도로... ㅜ.ㅜ 첨에 애가 몇명 있는지...이거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글구 다음 섹션이....음...뭐였더라... 아 무슨 프레젠테이션 하는 거에 관한 내용이에요. 여자와 남자가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첨엔 생각 안나고 여기서 테이블 체우기 나왔어요 프레젠테이션 하는데 필요한 준비물을 어디서 찾을수 있는지 관한 거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누가 뭘 준비할지를 정리하는 문제 나왔습니다. 글구 다음 섹션은 무슨 건강 관련된 이야기인데 퍼센테이지 불러주고 파이챠트 다섯개에서 골르는거 3문제 나오고 심박수에 관한 내용 그리고 커피 많이 마셔대는 사람들의 리스크 4가지중 3가지 쓰기... 리스닝 전반적으로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었는데 말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좀 웅웅거리기도 하고 막 지나가버렸어요. 리스닝 점수 잘 나와야 하는데... 다음 리딩....정말로 할 말 없습니다.. 셤 보다가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저는 정말로 넘 어렵고 시간도 후딱 가버렸고......ㅜ.ㅜ 첨은 화산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어떻게 화산활동이 일어나는지 등등....환태평양 지구 등등... 뭐 이런것들 나왔어요.. 헤딩 문제 서머리 문제 질문에 답변하기 문제등이 나왔어요... 글구 다음 섹션..정말로 이것땜시 쓰러질 뻔했습니다.. 지문 문지 길고 읽어도 이게 뭔소리 하는건지 질문을 봐도 뭘 알고 싶어 하는건지 ...... 할말 없습니다.... 다음은 천재에 관한 내용입니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천재에 관한 내용 5가지 고르는것 물론 지문에 있는 내용중에서.. 글구 여기서 부터 True, False Not Given나왔어요..딸랑 8문제... 리딩...정말 괴롭군요...나름대로 셤 보기 전 2주동안 True,False,Not Given 대비해서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풀면서 연습했는데 딸랑 8문제..... 게다가 전 이번 셤에서 그 8개를 다 찍었습니다...시간 없더군요..2번째 지문에서 시간을 넘 많이 끌어서......암튼 같이 학원 다녔던 동생이 제 뒤쪽에서 셤을 봤는데 그 친구가 하는 이야기가 리딩끝나고 절 보니까 제 귀가 씨뻘겋게 달아올라서 피 터질꺼 같다고 했어요...그만큼 전 심각했답니다....흑흑흑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다들 저와 같은 생각이실꺼라는 기대로 라이팅을 준비했죠..... 다음 라이팅... GDP Growth 라인그래프 나왔어요..미국 일본 기타 아시아...이 세개의 라인그래프... 이건 오히려 별로 쓸게 없을꺼 같아서 년도별로 구분지어서 세개를 비교하지 않고 따로 따로 나라별로 설명해줬어요.... 보통 2개정도의 그래프가 같이 나온다고 그랬는데....암튼 제 생각엔 그리 어렵지 않은거 같았어요.. 다음은 타스크2... 일하는 직장여성의 아이들을 위해서 무료로 정부에서 staff and facilities를 공급해야한다..Agree하냐 Disagree하냐... 이거 묻더군요... 당근 어그리 하는 내용으로 써 내려갔습니다...글구 예제로 들은 토픽들은 모두 아까 그 동생과 같더군요.....아이들이 집에 혼자 있음 위험에 쳐해질수 있다...글구 엄마들이 아이들 걱정땜시 일도 제대로 못한다...글구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푸하하하하 그 짧은 시간에 저의 실력으로는 이거 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 스피킹..... 저는 두번째로 셤 봤어요.... 셤 시간이 1시 20분이어서 10분쯤 되서 내려갔더니 벌써 제 앞의 분이 셤을 보고 나오셨더군요.. 젭싸게 뭐 물어봤었는지 물어봤더니 일반적인 내용하고 색깔 하고 나라들에 대해서 물어봤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색에 대해서 써놓았던 종이를 찾아서 빨리 읽으려고 하는 찰라 시험관이 나와서 절 부르더라구요...망했다 하는 생각으로 쫒아 들어갔더니 이름 뭐니? 뭐라 불러줄까? 어디 사니? 학생이니 직장인이니? 뭔일 했니? 하루일과는? 가장 좋아하는 페스티발? 50년전과 지금 사람들이 존경하거나 닮고 싶은것들이 어떻게 변했나? 이런 순으로 물어보더라구요 그담에 프롬프트 카드는 제 일생에서 있었던 이벤트에 대해서 설명해... 이 프롬프트 카드 제일 밑에 조그맣게 왜 이런 이벤트가 날 행복하게 했는지 설명하라고 한뒤 다음 파트에서 이걸 꼬투리 삼아서 행복에 대해서 계속 묻더라구요 나의 행복의 조건은?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드릴려면 내가 뭘 해야하는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돈과 성공, 권력등등중에 뭘 더 중요시 하는지? 이런거 묻더군요..... 황당 그 자체.....아니 그보다는 문제가 제가 넘 더듬더듬 했다는 겁니다..시제는 나름대로 신경써서 잘 이야기 한거 같은데....답변 자체가 넘 심플했고 단순했습니다....발음도 어찌 됐는지 잘 모르겠구요.... 시험관이 제가 답변하면 조그맣게 right right하면서 제대로 답변했다고 눈치 주는거 같았는데.... 답변이야 제대로 하죠..누구나...어떻게 말을 했냐가 중요한거 아닌가 싶어요.....흑흑... 암튼 이번 셤에서 반드시 6.0이상을 받아야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우째 될지.... 마지막으로 이말 꼭 써야 하는거 같아서요..... 선생님.....시본 선생님...글구 공사장님...그 동안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선생님의 라이팅은...정말로.....저 같은 놈도 술술 쓸수 있게 만들어 주셨어요...점수 나와 봐야 알겠지만......크크크크크 에궁...이상입니다... 오늘 셤 보신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물론 저두요.... 전 오늘부터 다시 백수 생활 시작합니다..셤 점수에 대한 걱정과 함께....... 그럼 즐거운 주말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