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서강대 아카데믹 (8/24)후기 |
|
수강센터 강남
작성자 Kwonnie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호주IDP 작성일 2002-08-25 조회수 11319 |
|
앞서 올린글의 수정 및 보강입니다. 저는 본 site 시험후기를 통해서 문제유형 및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제가 경험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번 시험은 저는 독학으로 준비하면서 직장다니느라 애들을 돌보라 하루에 한시간정도를 내는 것도 쉽지는 않았읍니다. 사실상 처음보는 시험이고 시험이 완료되니 마음은 편하지만 가슴속에 무언가 아쉽다는 마음은 남이 있어요. 소화도 잘 안되고요. 아무래도 이번 한번으로 모든것을 해결해야 된다는 부담떄문일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시 공부하자니 그 스트레스를 감당할 자신도 없고 시간도 그렇고 요. 먼저, ------------------------------------ 본 내용은 아카데믹 입니다. 1. Listening 1 - 여행가는 친구와 그 친구를 기다리는 두여성의 대화로 필수품, 준비할 옷, 돈 문제, 선물에 관한 얘기, 캠브리지 2의 Rainfores 휴양지 관련 문제와 소재가 비슷했다. 2 - 학교 카운셀링 프로그램에 대한 얘기로 혼자 프리젠테이션 하는 스타일, 학생들의 어려움, 카운셀링의 내력 등, 모두 3지/4지 선다 문제로 오히려 주관식? 보다 내용을 고르는게 혼동됨.. 3 - 3명의 친구들(남1, 여2)이 수업후 그들의 어려움, 라이팅, 리스닝 등, 노트법에 대한 얘기들을 하면서 의견 교환하는 것, 이것 역시 고르는 문제(내용의 흐름에 따라 질문이 있고 그에 맞는 답을 3/4개 대안에서 한개 고르는 문제죠)가 전부였음. 4 - recreation theraphy에 관한 한 박사의 강연으로, 주관식, 객관식 혼합되어 나왔음 NB ; 절대적으로 지문을 충분히 읽어볼 시간이 부족, 특히 객관식 유형이 쭈욱 나올 경우엔.. 미리 시험 전에 보는 것도 왠만한 간 큰 사람 아니면 시도하기 힘듬. 형광펜의 효과와 들으면서 입으로 웅얼거리는 방법은 효과적임. 객관식은 마지막 10분에 찍을 수 있으며, 답안 내용들을 잘 생각하며 오답을 빼가면 효과적, 그러나 애매하게 들었던 내용들과 함정들이 많은 유혹들을 증폭시킴, 결국 그렇게 10분이 생각보다 빨리 지나갈 수 있다는 점을 명심. => 대단하네요. 문제가 다 생각나는것을 보니, 저는 이 글을 읽고서 그렇지 그렇지 하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이부분에 대해선 별로 할 얘기가 없군요. 전문적인 학원에서의 수강을 하지 않고 책을 사서 공부한 저로서는 적절한 훈련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뿐입니다. 어쨋든 좀 당황한 부분도 있어어요. tape내용을 이해하려다가 문제를 따라가는 것을 잠시 깜빡한 것도 있었고, 하나를 빈칸으로 남겨두었슴다. ------------------------------ 2. Reading 1- Japanese pagoda의 역사에 관한 내용, 중국과 연관하여, 부분 heading, 내용 묻는 객관식 등 2- students' bulling에 관한 내용과 그것에 대한 학교의 해결책 제안, 부분 summary로 주관식 있었고 내용묻는 객관식 3- 개발국가 여성, 문맹, 아이 관련 문제 - 1/2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 정확한 확신?을 가지고 문제를 푸느라 3번은 아쉽게도 충분히 이해하기 못하고 찍었음.. NB ; 과연 passage 2와 3의 경계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시간적 압력으로 3부분은 20분이 모자란 상황, 즉 15분 만에도 풀어낼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보자. 아마도 비슷한 시간에도 시간적 압력은 리딩 이해를 떨어트리게 만드는 것 같다. 대체로 마지막 페이지는 찍을 수 있게, yes/no/NG가 나오거나 글 전체의 제목을 다는 문제가 나오지만..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더 쉬울 수도 있으니.. 암튼, 아쉬웠다. => 한국인의 강점은 역시 독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도 정신없이 읽고 풀어나가다 보니 정신은 멍하고 마음은 급하고 집에서 연습할때는 안이하게 생각해서 그런지 제시간에 다풀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시험장에선 다 풀고 1-2분정도가 남더군요. 결국 문제푸는 방법의 적절성이 중요한가 봅니다. 즉, 처음에 각 section별 문항수를 보니 13개씩 잡혀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단 20분씩 안배하기로 하였고 지문을 읽기전에 문제의 유형을 먼저보고, 어떠한 수준으로 독해를 해 나가야 하는지를 결정하였슴다. 문제에서 전 지문의 이해와 관련된 질문이 있다면 깊은 수준으로 독해를 해야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전반적인 경향을 묻는 질문이라면 속독도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reading을 마치고 나니 머리가 띵한 것이 정신이 없더라고요. 역시 영어시험은 ielts가 최고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 3. Writing 1- the amount of Carbon Dioxide Emission from 4 sources(road, house, plant, ?) in the UK from 1960? to 2000. 에 관해서 한개 챠트 안에 4개 라인그래프 트렌드가 나오는 즉 increas/decreas를 묻는 문제, 역시 심플하였지만.. 잘 써볼려 하면 4개 소스의 비교도 곁들이면서 괜찮은 답이 다올 수 있었으나.. 문제 2가 의외로 어려워서 시간이 없었고 결국 한페이지만 쓰고 나옴.. 흑~~ => 1960 -> 1980이고 => ? -> power station 가 아닌가요. => 본 문제의 유형은 여러책에서 많이 소개된 형태이고 다양한 기술형태로 이미 많이 익숙해져 있었던 문형이었어요. 그런데 task 2의 내용이 자꾸 머리속에 생각이 나서(걱정이 되서) 마음은 편하지 않았슴다. 좀 어설픈 표현도 있었지만 어떻하겠어요. 다 지울수도 없고 시간은 자꾸 가는데, 2- Reason과 Solution을 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함 / 세계에 걸쳐 there is a increase in the number of CRIME from YOUNG women. 대체로.. pros/cons 나 advan/dis 등을 준비해 간 본인 및 울 학원 친구들은 울상, 물론 이순간 그래도 cause/effect를 하지 않았냐는 혹자의 주장이 있을지 모르나, 암튼 일반적 문제는 아니어서 무척이나 아쉬웠다. 문제는 문제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다는 것, 지금이야 좀 쉬워보일 수 있으나.. 막상 시험장에서 이렇게 문제 받으면 정신없다.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은 얘기해 본적이 있고, 그런데 젊은 여성을 범죄 증가는 무엇이 이유이고 무엇이 해결책인가? 10분? 가냥 넘 많은 시간을 궁리한 나머지.. vague한 reason을 잡아보고.. 막상 써내려감. 그러나 이건 인트로 부터.. some/others가 먹히질 않고.. 크헉.. 본인은..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 워킹 우먼의 활동력들이 영우먼을 attract하면서 그러나 그들은 무엇을 살만한 돈을 가지지 못한 이들이고, 따라서 그들이 미용이나 옷을 위해 필요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불법적인 방법으로 범죄를 저지르게 된다를 body 1로 제시 시간을 보니 허걱 30분이 지남.. 원래는 reason을 2, solution 2개 로 전개하려 했으나.. 애매한 reason을 쓰나보니 뭉퉁그려져 한개로 되고, 시간적 압박과 함께, 한개의 이유로 결과를 찾아 보자는 무지막지한? 결단을 내림 (그러나 캠브리지 2에서 문제 학생을 따로 교육시키자는 문제에 대해서 답안은 하나의 사고로 시작해서 연결해 나갔었음) solution은 여학생의 경우로 제한? 하고/예를 들고, 교 교육 (제인 이상적인. *^^*)을 들었고, joker를 마지막에 쓸까 말까 하다가 썼음. 그래도 배운 것 중 가장 튀는 것 인데.. 시간이 없으면 쓸까 말까 고민하게 됨. 흑~ 결론은.. 익혀놨던 패턴이 없으니.. 간단히 restatement 하고, 마지막에 광고에서 본 구문을 이용, 다소 서정적으로 문제의 해결이 더욱 중요함을 얘기.. 허걱.. 10분도 남지 않은 시간~... 이제 task 1을 향해 달려갔다. NB ; 역시 시간 싸움이다. 이제 까지 본 시험 중 라이팅 1,2를 충분히 다 쓰지 못한 사례가 됨. 물론 미리 공부하며 체크해 보긴 했지만.. 흑~ 암튼.. 뭐니뭐니 해도.. 라이팅은 평소에 거의 매일 무언가를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면 기존에 것 그냥 보고 쓰는 것이랑... 자기가 쓰는 것이랑은.. 역시 시험에서 뭔가 차이를 발생시키기 때문. 단어가 쉽게 써지질 않는다. 오타를 고려해서 인가? 예를 들면.. crime 이면 그에 따르는 동사, 외모면 look 말고도 appearance등 이런 것들이 쉽게 써지질 않는다. 시험 전날인가 라이팅 체크에서 얻은 교훈은, 쉽게 쓰자와 자기 언급에 대한 합당한 근거이다. 즉 예를 들던 그 다음 문장으로 가던, 자기가 주장했던 내용을 서포트 하는 아무 내용이면 된다. 엉뚱한 얘기는 안된다. 이럴땐 because 나 Thus, 가 적절히 사용되어야 겠다는 점. 역시나 기대했던 pros/cons 형식 안나왔다. 2개의 안을 가지고 비교하면서 쓰는 것은 가장 일반적인 것인데.. 그리고 형식도 익혔는데.. 문제의 내용은 허를 찔렀다. 흑~.. 암튼.. 다양한 장르의 충분한 공부와 이해, 생각이 문제해결의 정도인 듯.. => 앞서 기술한 내용 모두 옳은 말씀임다. task 2를 보고 좀 당황했던것도 사실입니다. 젊은 여성들에게서 범죄행위가 증가한다는 논제에 대해 어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기술을 해 나갈것인가가 고민이었고 편하게 많은 시간동안 생각할 여유도 없고 해서 써 나가면서 다음 단락을 생각하는 전법을 구사하였슴다. 최소요구단어수는 채워야 하겠고, 사실상 tank 1은 250자 정도 쓴것 같고, 해서 시간을 2에다 집중하였는데 대충 300자 못미치는 선에서 마무리는 일단 성공함. 저는 introduction에 준비한 포맷으로 기술하고, crime -> criminal activity임이 정확한 문제임다. 왜 젊은 여성층에서 범죄가 증가할까에 대해 1) 일단 교육적인 차원에서 문제가 있다. 정신적인 측면의 교육이 약해진것이 아닐까, 2) 사회구조의 문제점, 즉 직장을 얻는데 있어서 남성들보다 어렵다는 점이 하나의 이유가 아닐까?, 3) 혼전출산의 문제 즉 자녀 양육에 필요한 경제적 필요성으로 인해 그런일이 발생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전개해 나갔음. 이유같지 않은 이유라고도 할수 있지만. 또 다른 가능성 있는 부분은 매스컴에서의 광고들을 통한 충동등도 적절한 이유가 될수가 있겠지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부분을 많이 거론하였을 검임다. ------------------------------- 4. Speaking 1 - 이름, 학생이니깐, 무슨 공부하냐 (혼자서 쭈욱 얘기하면.. 안막음) learning someting new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젊은 세대/윗 세대에서 어떤 쪽이 쉽게 learning 할 수 있겠냐? 2 - 인상적인/기억에 남는 subject in your school. 대학도 되냐고 물어봤음. - What was it? - Who taught? - How was it taught? - Why do you think it is important? 3 - 요즘 사람들이 the teachers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 요즈음 상황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나? NB ; 분명한 사실은 명화가 마지막 주에 제공한 자료 중 특히 8월 부분의 내용들이 질문되어 졌다는 것이다. 나 이외에 다른 이들의 내용을 들어봐도 모두 그 안에 질문의 내용이 있다. 문제는 어떻게 준비하느냐? 나 역시 위의 질문들은 기대치 않은 질문이었다. 흑~.. 다른 내용은 답들은 시험이 3시 넘어서 였는데 그 시간동안 준비했지만.. teacher 에 관한 내용은 나에게 충분한 예를 떠올리게 만들지 않았다. 암튼.. 질문의 소재는 100% 그안에서 소화하면 된다. 얘기에 필요한 voca와 문법? 상황적 인식과 예가 필요하다. => 저의 경우는 들어가니, 이름뭐, 내가 어떻게 부를까? 이 두개는 저희 방에서는 거의 공통적으로 나온 것이고, 직장인이라고 하니까, 무슨일을 하느냐고 묻더군요. 이 직장에 대해선 나름대로 생각한 부분이 있었기에 답을 하였고, 사진이 기사에서 어떤의미가 있는지, 어떻게 활용되는지, 사람들이 사진을 보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다른사람들은 기사속의 사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사진이 있으면 이해하기가 편한지, 최근의 스포츠가 어떤게 인기가 한국사람들에게 있는지, 그래서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나머진 주로 photography부분에 대해 집중적인 공세를 피더군요. prompt card(A4 paper, green)에서도 누가 사진을 찍냐, 어디서, 어떻게 활용하느냐, 왜그런지 설명해보아라, 너무나 직접적인 답변을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남아서 얼버무르디가,,,,시간땡. 한두개 더 할께라고 말을 하더니, 또 사진얘기,,,, 사람들은 왜 사진을 찍을까,. 미래에 photography는 어떻게 달라질까, 등등 기사속의 사진을 사람들은 어떻게 이용하는지, 긍정면과 부정면, 부정면에 대해선 실패함 pardon을 두번정도 한것같고 prompt에서 시간을 채우지 못한것을 제외하곤 나머진 있는 생각 그래도 술술, 나도 놀았어요. 내가 영어는 좀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즉각즉각 대답을 한 사실을 보고. 시간은 12-13분정도 하고 내 보냅니다. 결국 모든 시험이 완료된 후에 안도의 한숨을 쉬지만, 어딘가 한구석에 미련이 남아있음은 무슨 뜻일까요. 저는 speaking and reading은 잘한것 같은 데, writing and listening부분이 지나고 나니 좀 걱정이됨다. 적어도 6.0 이상은 받아야 하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