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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필독)8/10 아카데미 셤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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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센터 강남
작성자 관리자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호주IDP 작성일 2002-08-13 조회수 6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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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시험후기 입니다. 회원님 및 방문객에게 유익한 정보입니다. 시험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알피 쥬드님의 내용 ---------- 안녕하세요..쥬드라고 합니다. 셤은 뭐 그리 잘 보지는 않았지만 우선 큰 실수 안한 거 같아요..첫 경험이라 조금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싶기는 하지만서두..이곳에 다니지는 않았지만 이번에 점수 안좋으면 11월 시험은 여기서 준비해 보구 싶구,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제 타겟 점수는 6,6,6,7 해서 6.5인데 주위에서 토탈에서 0.5 점수대가 없어진다고 하던데 사실이 아니지요? 혹 관리자님 답하실때 해주셔요. 우선 전체적인 분위기와 주의점을 알려드릴께요..중요함다. 1)시험 시작전 서강대 다산관은 후문에서 5분도 안걸리니까 택시타고 서강대 후문에 내리셔서 언덕 하나만 오르시면 시험장입니다. 호주연합과 브리티시 따로 접수,관리하는 시스템이더라구요.. 심지어 인터뷰도 영국문화원 선생님들과 다른분들이 나뉘어서 하구요.. 셤장소는 비스듬한 강당(역시 영국문화원 아이디피연합 나뉘어서)인데 그리 크지 않아서 커다란 카세트플레이어(주로 엠티갈때 보던거요)로 테이프 틀어줍니다. 참고로 왼쪽이 아카데미 오른쪽이 제너랄 보는데 웃긴건 자리를 알파벳 순서로 앉아서 패밀리 네임이 y인 쥬드 맨 끝자리 였지요.. 스피킹 시간표도 나와있는데 첫 시간이 지나면 안온사람 지워요 그리구 그만큼 사람당 20분씩 앞으로 당겨지기도 하니까 쉬는시간에 자기 룸과 시간을 확인하시라..저도 제 앞 맨 첫사람이 결석했던데 시간은 당겨지지 않았어요..아마 점심먹구 선생이 쉬었던 것 같구요.. 제 생각엔 아침에 9시까지 가구 9시 30분 정확히 셤 시작하니까 아침에는 롸이팅(태스크1)등의 가벼운 읽을 거리로 시간을 때우심이 좋을 듯하구요..시험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는 것두... 2)리스닝(9:30~10:10) 리스닝의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사전에 문제 읽는게 생각보다 시간이 빠듯해요..문화원에서는 추측하고 이야기 하고 충분히 문제를 읽었는데 다소 빠듯하구요..읽는 속도를 더내세요.. 둘째 리스닝에서 전화번호,숫자 나오는데 두번 반복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최대한 기억나는걸루 적었지만 명심하시구.. 셋째 다 못들을 수 있어요..어느새 넘어가 버리면 하나정도 건너 뛰어야죠..제 경우 두개 정도 아예 놓쳐서 각각 그 다음 것으로 넘어갔어요..사람들은 어 하면서 당황한거 같았어요.. 하나 못들어서 틀리면 하나지만 그것 생각하느라 다음거 틀리면 하나 플러스 알파잖아요?(명심하세요..빠릅니다.) 참 생각할 시간이 없다는건 정답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리스닝 맨 마지막답이 80마일즈라고 답했는데 18마일즈가 아닌가 해요..들리기는 80이었는데 양한마리에서 80마일즈의 실이 나온다는건 어째 너무 긴 것 아닌가 싶은데 중요한건 셤 당시에는 그런 생각이 안났다는거구요.. 구체적으로 셤 버전은 00039인데 중요한건 절대루 스피킹 빼꾸는 같은 문제가 안나올 것 같으니 제너널한 것에 포인트를 맞추세요.. 제가 소개하는건 분위기지 문제는 나올 확률이 제로입니다. (지난달 셤보신분덜이 80인가 하는 번호더라구요.) 섹션1)씨디를 샀는데 그걸 바꾸고 싶은 고객이 전형적으로 점원에게 주소,전화번호,씨디제목,조치내용등에 관한 문제였구요 한두개정도 햇갈려요(가령주소가 11 롸이트 애버뉴인데 r 인지 l인지 빨라서,그리구 씨디제목이 '리딩 어헤드'인데 얼라를 위한거라는데 역시 r 인지 l 인지..혹여 들으실때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주의!) 섹션2)전화로 여행 안내 듣는거인디 쉬었구요.. 처음에 객관식으로 뭐해관한거인지 풀다가 뒷부분에 칸 채우기로 가격,여행 패키지 내용등 역시 많이 보던 스타일.. 섹션3)둘이서 대화하는데 심판되려는 두 친구 대화입니다.객관식 위주였는데 오히려 다 들어야 되닌까 칸채우기 보다는 다소 어렵더군요 섹션4)마지막으로 난이도 훌륭했구요.. 양의 털을 깍는 직업에 대한 거인디 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빨리지나가서 저두 3개이상 확실치 않은 답이 있었구요 물론 최대한 게스해서 답은 다 젹으셔야 하구요.. 참고로 못들은거중 90년도에는 difficulty getting--------이 있었는데 내용중에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가 있어서 적었다가 답적는 10분에 from이 없어서 기냥 sheep이라 적었는데 정답 여부는 모르겠으나 일단 문장구성상 잘 고친거 같아요.. 아까도 말했지만 80마일은 18로 그런 의미에서 고쳤어야 했는데 싶구요. 자 중요한점...생각보다 빠르다..형태는 늘 나온더대로이니 안심하시고 게스하는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시라...답은 그때그때 메모하구 최종 10분이 있으니 여유있게... 3)리딩(10:15~11:15) 셤 본 당사자들 여기서 다덜 죽쓴것 같아요.. 영국문화원 관계자도 셤 끝나구 이번게 좀 어려웠다구 하더군요. 첫 페시지)시계의 변천사였구요.. 고대의 해시계부터 물시계 다양하게 나오구 헤딩문제,트루 폴스 낫기븐, 그리구 그림두고 지문의 모양에 맞는 시계 모양 맞추기 1~14문제 였는데...시간이 일단 20분을 넘어 25분간 풀었어요 여기서부터 에상이 빗나가는거죠.. 둘째패시지)교통수단과 에너지 효율에 관해서 여러 나라들의 예를들면서 차의 이용,대중교통의 이용과 도시발전등에 얽힌 이야긴데 적당히 쉽기도,어럽기도 했구요.. 모르는 단어는 없었구요..15~27까지 시간은 20분 써먹었지요..선방! 헤딩이긴 한데 앞부분주고 어느거랑 잘어울리는지,트루 폴스,낫기분 문제가 골고루... 셋째 패키지)언어에 있어서 넘버링 카운트에 대한 기원등.. 전체적으로 좀 추상적이었구 지문에 비해 문제가 황이었지요.. 시간은 15분인데 마지막으로 지문을 다 읽어야 문제가 가능한 전체 내용과 일치하는 문장만들기(서머리 형태의 주관식이 아닌 그래서 특정 내용을 찾기가 힘들고 전체를 이해한 속에서 문장앞부분이 주어지고 뒷부분을 이어가는..)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고 트루,폴스,낫기분을 먼저 풀었죠..그리고 6개의 문제중 처음 두개는 확실히 맞춘듯..두개는 아리까리하게 풀고 마지막 두개는 감으로 찍고.. 리딩 끝나고 20분정도의 쉬는시간에 사람들 핸폰으로 친구덜한테 어렵다구 하고..일부는 간사람도 있는듯.. 중요한점)절대 어려운 단어는 아니었구,셤 형태도 첨본것은 아닌데 한번도 그렇게 시간을 재어 셤보지 않았다는게 더큰 문제였죠.. 남은시간 동안 시간재서 문제 푸시고.. 셤 대비는 리딩을 많이 준비하세요..우리가 신경쓰는 롸이팅,스피킹은 생각보다 만만하구...전략이 조금만 세우면 오우케이. 근데 리딩은 가령 문제 보구 지문가서 문제랑 껴보며 풀기(주로 헤딩, 섬머리,트루,낫기분문제),전체 흐름 파악후 문제 풀기등 크게 두가지로 나뉠수 있는데 솔직히 아직도 확신이 안갑니다. 정말 6~7분에 지문을 다 읽을수 있다면 지문을 읽고 다시 문제 푸는 게 젤 좋은거 같은데...전 아직 그단계가 완되서요.. 암튼 속독하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함이 왕도인거 같아요.. 4)롸이팅 이건 특별히 할 말이 없어요..셤 시간,문제 다 읽숙한데 문제는 시간이 부족해서 할 말이 많을수록 망칠수 있어요 태스크1은 유럽국가에서 핵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율의 파이차트 와 각 국가에서의 비율이 나오는 막대그래프 두개였어요 우리 책에서 본 남녀간의 범죄비율,그리고 그 유형등과 비슷해서 쉽게 접근가능.. 태스크2는 외국에서 일하기 위해 여행하는게 어떤 어드밴티지/디스어디밴티지 가 있는냐 였지요.역시 당황할 문제는 아니었구.. 다만 채점 비중이 태스크2에 있다해서 태스크2를 45분,태스크1을 15분 배당했는데...두개당 충분한 양은 일단 성공..다만 검토시간이 없어서 스펠링과 문법등의 오류가 걱정되더군요.. 여러분들은 반드시 검토할 시간을 약간 가지심이.. 정말 시간 부족했어요.. 5)스피킹 제일 안심되는건...처음부터 끝까지 어렵지는 않았어요 그냥 솔직한 이야기를 하시면 될 듯.. 마지막에 녹음 끝나고 7.0이상 달라고 하려다가 국가이미지도 있구해서 만나서 방가웠다,문화원에서 만나면 인사할께 라고 했는데 잘한거 같아요. 파트1)직업,하는일,색깔,스포츠 물었죠. 하는일의 경우 주로 하는일을 물었는데 팀의 업무등을 말하다가 주로 하루에 어찌 일하는지 말하지 못했어요..자연스러웠지만 길면 시계보면서 짤릴수도 있으니 반드시 먼저 물은걸 답하고 안물은거두 답하는식이 포인트입니다. 색깔 빨간색의 답에선 웃다라구요,,그래서 오히려 왜 웃는줄 안다. 전에 우리 국민들 흰색 좋아했다..순수함을 상징하니까 등으로 자연스레 풀었어요.. 파트2)전 학교에서 좋아했던 과목,이유등,,, 제 앞에는 사진,컬러 등이었데요.. 그래서 순간 당황했지만..종이하고 연필주며 1분주거든요 그래서 정치학이었지만 나중에 어려워질 것 같아. 영어라구 답하구 고딩때 학교 담임이 비틀즈 팬이었다. 내 이름도 지어줬다.학생들한테 인기짱이었구 영향력이 있었다. 등등 영국 가서 한달 있었구,홍콩에 근무했을때두 영국문화원 다녔구 지금은 mba 준비위해 영국문화원 다녔다구 범위를 넓혀 이야기.. 파트3)학교 교육이 놓치고 있는것과 필요점등에 대해 두개 정도 질문하더군요..다분히 추상적이었지만 2번과 연결된 질문입니다. 솔직하게 답하는게 상책이구요... 시종일관 편한하게 대해줬구요..단둘이 있어서 수업시에 인터뷰 했을때와는 비교되지 않게 편압합니다. 점수가 나와봐야 정확히 어느정도 주는지 알겠지만요.. 최종적으로 시험 끝나고 조금더 긴장하구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구체적인 후기에 의해 나온거 신경 쓸게 아니라 각 시험별 이미지를 계속 머리속에 담구 실수를 줄이고 시간안배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험임을 다시 함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