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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난했지만 역시 시험은 시험(7/27아카데믹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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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센터 강남
작성자 고*진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호주IDP 작성일 2002-07-27 조회수 9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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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두달 선생님 수업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시험은 선생님께 수업듣던 그 내용이 바탕이 됐지요. L/C 참, 버젼은 00038 사실 캠브리지 그대로예요. 아.주.그.대.로. 단 여기는 유형을 말하는 것입니다. 놓치지 않으려고 무진 애썼는데 두어개 놓치고, section4는 의 테이블변별력을 위해선지 좀 어렵더라고요. 늘상 풀던만큼 점수가 나올거 같아요. section1: 학생이 part time잡는 내용. 칸채우기. 무난하고 쉬웠음. section2: (3이었는지 헤갈림) 학생 둘이서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과학실험에 관해서 준비물, 실험대상, 그리고 각 실험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 내용임. 칸 채우기, 실험과 평가 짝 맞추기. 잘~들림. section3: 하도 어리버리하게 봐서 기억도 안남. 미리 문제를 읽고 들어야되는데 그게 안되서 좀 놓치고...또 발음하는 중년남자의 목소리가 너무 날카로워서...집중을 해도 잘 안들렸음. 무난했음. section4: 선생님과 대학staff간의 research project했다는 내용으로 앞부분(객관식)은 어려웠고 뒷부분 칸 채우기는 쉬웠음. (전 블랭크 채우기가 객관식보다 쉽더라고요) Ielts practice now나 oxford Ielts preparation and practice하고는 문제 유형이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책으로든 연습은 왕도!!! R/C 버젼00038인가 39인가. 역시 캠브리지 그래로고요, T/F/NI, yes/no/not given에 관한 문제, 헤딩(그런데로 복잡하지 않았음)문제, no more than 3 words가 대부분. 첫번째 패세지: grey worker 14문제.(2장이 다 지문이었음) 노년층 근로자(경험과 지식이 축적된)의 가치를 인식하고 보상을 해야한다는 내용. 내용파악문제가 대부분. 두번째 패세지: 자동차에 관한 내용. (신차 개발, 마케팅 전략, 미래 자동차 시스템의 특징, 지나치게 부각된 자동차의 환경오염문제의 부당성, 기타등등) 헤딩문제. 내용파악 문제. 세번째 패세지: innovation과 기업 성공 사례, 필요성, 이를 통한 비즈니스계의 변화 등등. 문제*5문제에 내용을 제시하고 이 내용이 언급된 지문을 찾아라.(저는 이게 제일 어렵더군요. 시간은 빡빡하고 핵심 단어 찾기가...쉽지 않았습니다.-_ㅜ) 바로 밑에 4문제는 T/F/NI였는데 전 어리버리하게 실수하지 말자고 생각했었는데 지문 읽고 나서 다시 잊어버리고 Yes, no, not given이라고 썼어요. -.ㅜ 이 페세지가 좀 어렵더군요. 참고로 저는 항상 시간이 모자라서 세 페세지를 20:20:20으로 나눈뒤 20분 안에 각 페세지마다 작성한 답까지 다 답지에 적은후 다음 페세지로 넘어갑니다. 덕분에 시간이 모자라서 찍는 일은 없지만 세번째 passage는 내용을 아주 꼼꼼하게 읽을 수 없으므로(진짜 스키밍을 함)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곤란해지더군요. Writing 버젼 00079(아마도) Task2 "some people say that sport should not be encouraged at school because it teaches children to compete with each other rather than teaching how to cooperated" Agree/Disagree냐,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라였는데요. 전 처음에 스포츠의 장점에 초점을 맞춰 반박하면 되겠다 싶었다가 스포츠가 오히려 팀을 나누어 싸워야 하기 때문에 협력할 기회를 주고, 승리를 위해선 협력과 팀워크가 키워드임을 스프츠를 통해서 배우므로 협력을 강화시키며, 페어플레이 정신을 길러줘서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게 하여 다른 분야에서도 협력을 바탕으로 할 수있게끔 도움이 된다..고로 스프츠는 협력을 배울수 있게 하며 어린이들이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정신을 지닌 어른으로 자라게 해준다라고 썼는데 coherence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Task1 지난 50년간 사용된 fossile fuel중 coal, oil, natural gas의 증가 혹은 감소 그래프가 세개 나온 그래프 문제였지요. 태스크2에서 지나치게 널럴하게 한 나머지(하는 중간 글자 고치고, 문법 체크하고..) 여기서 8분인가 남아서 introduction쓰고 본 내용은 겨우 세가지를 다 언급했는데 (결론 안씀) 한 80~100자 정도 되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제일 걱정되는 부분임. 옆 반은 시간 모자라는 사람?이라고 물은 후 3, 4분 더 주고요, 우리반은 제가 안내고 있으니까 "그럼 안거둬 갑니다"하고 가려는걸 잡아서 냈죠. 앞에 앉이 마세요. 앞에서부터 거둬가요. 또 미리 넘겨보면 막 머라고 해요. 나이 젊은 아가씨들이 야멸차게 뭐라고 하는데 민망해서 (기분 나빠서) 못 보겠더라고요. 참고로 엘씨와 알씨는 바로 풀고 쉬는 시간없는데 생각보다 곤란하지 않고요, 배도 생각보다 안고파요. Speaking 들어가니까 Full name을 묻던데 그다음은 ID카드를 보여달라더군요. 순간 무슨 아이디? 하면서 당황했는데 주민등록증이었어요. 녹음테이프 끄고 나가서 가방에서 도로 꺼내왔지요.(가방 놔두고 들어갔음) 그다음은 시~작. what do you do, are you a student, or do you work. 어떤 과목을 공부하고 싶냐? what is the most popular sport thesedays. =당근 사커죠. 월드컵 얘기 하는데 개인적인 얘기가 아니다 보니 약간 버벅거림. 괜히 군대랑 축구 얘기 안좋아하는데 요즘은 여자들이 그것도 마다 않는다 얘기하다보디 그렇게 됐어요. -.ㅜ people prefer watching sports or playing sports? tell me about festival=이 질문 나오니까 짜증이...왜냐? 페스티발하고 관계 없는 나라에 살다보니. prompt card : shop에 대해서. 자주가는 샵? 어디? 얼마나 자주? 뭐 파는지에 대해. 백화점 얘기 했는데 또 버벅버벅. 생각이 빨리 정리가 안되서 좀 앞부분에서 장황하게 얘길 해서 본인은 한 30초 했나 싶은데 1분 다 됐다고.... large shops가 비싸지 않냐? 사람들은 large shops를 좋아하냐, small shops를 좋아하냐? small shops가 미래에 살아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냐? internet shopping mall이 일반 상점에 미치는 영향. 이부분은 주로 경제적인 얘기고 마케팅과 관련지어 얘기를 해서 비교적 만족스러웠지만 스포츠부터 여기까지 생각해 보지 않은 내용들을 할말 생각하랴, 문법 생각하랴(수, 시제) 그래서 틀리게 말하면 고치기도 하고 그랬어요. 조동사는 많이 썼는데. 쩝. 어려운 질문들은 아니었지만 내용과 문법 두마리를 잡기는 어렵더군요.ㅣ 저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아니라요 감독관이 앞에 문제 파일을 가지고 있으면서 넘겨 가면서 고르면서 질문을 했구요. 제가 워낙 말을 많이해선지 "끊을거라 걱정하지 마시고 말하세요"해 놓고선 시계 보면서 할 말 다 들었다 싶으면 끊더군요. 시계를 얼마나 자주 보는지 불안해서리....녹음한다 생각하니 더 긴장되고...목소리나 발음에도 신경을 쓰게 됩니다.(말하면서...나중에 녹음하고 나면 내 목소리가 제대로 들릴라나...걱정했음) 요까지.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았고 많이 덥지도 않았지만 시험은 시험인지라 시험감독이 땡~하면 거둬가고 시간다됐다고 협박하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고 그러면서 중압감이란게 있어서 쉽지는 않더군요. 또 캠브리지가 거의 교과서라고 보시면 되고요(똑 같은 문제는 안나옴) 나름대로 변별력이 있게 출제되기때문에 어려운건 어려워요. 성적이 잘 안나오면 또 보고싶은데, 이번에 확실하게 목표하는 점수 나왔음 좋겠네요. 그럼 ERP 여러분들 전부 시험 잘 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