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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6월8일서강대아카데미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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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센터 강남
작성자 관리자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호주IDP 작성일 2002-06-28 조회수 7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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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앞으로 좋은 성과가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이알피가 되겠습니다. 이알피 지나가던사람님의 내용 ----------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강대에서 아이디피주관 아카데미 시험을 치렀던 사람입니다. 이싸이트에서 강의를 들은 것은 아니지만 여기후기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리슨닝: 멀티플 초이스 문제가 반을 넘게 나왔던것 같읍니다. 보기지문의 길이는 4~5단어 정도로 그리길지는 낳았고 질문의 문장도 그리 길지않아 무엇을 물어보고 무엇을 집중해서 들어야 되는지는 쉽게 파악이 됐지만 보기가 에이, 비, 그리고 씨 3개 밖에 없더라도 제가 제일 약한 부분이라 그런지 그리고 보기들이 얼뜻 보기에는 비슷 비슷하고 스포큰 잉글리쉬가 너무 빨리 지나가 놓친 것도 많아서 그랬는지 점수는 제일 안 나왔더군요(6.0) 내용은 지금 잘 기억이 안나지만 5/11후기 인지, 4/11후기인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둘중에 하나와 똑같이 나온 것 같더군요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섹션 3의 남학생 하나와 여학생 둘이나와 효율적인 강의 듣기법 같은게 나왔던 것 같읍니다. 제생각에는 후기로 리슨닝을 맞 췄다 하더라도 별로 도움은 안되는 것 같읍니다. 왜냐하면, 시험시 긴장감과 지문과 보기를 동시에 빠르게 파악한 후 답을 기다릴 때는 설사 후기에서 보았던 것일 지라도 집중해서 듣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특히, 주의를 요하는 것은 시험지를 나누어 줄때 펼치지 말라고 하는데 펼치지는 말고 살짝 뒤집으면 섹션 4의 마지막 문제들(37~40)을 미리 파악 할수는 있는 기회가 있는 것 같읍니다. 외내하면 마지막 문제들이 제일 뒷 페이지에 있다는 것도 파악하고 동시에 키워드 정도는 미리 체크해 놓을 수 있으니 까요. 저도 얼떨 결에 뒤집어 봤더니 문제가 나와 있더라구요...하여튼 제 생각에는 리슨닝이 토플처럼 조금씩 어려워 지고 있는것 같읍니다.(내가 못봐서 그런가?) 많이 연습하는게 장땡일거러 생각이 드네요. 리딩: 솔직이 개인적으로 점수올리기를 포기한 부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토플도 봤었지만 토플리딩하고는 (새디스트적인 출제자들 때문에) 난이도는 비교도 안되게 어려우니까요. 언젠가 후기에서 어떤분이 15분안에 한 페세지를 해결한다는 생각으로 연습을 했다기에 저도 시험전 2주전 부터 그렇게 연습을 해보았었읍니다. 왜냐하면, 답안 옮겨적고 애매한거 한 두개 나중에라고 찍을려면 15분이 타당 할거라 생각 했죠. 그런데, 누가 가르쳐준데로 문제보고 지문에서 거꾸로 찾아서 문제를 풀려니까 시간은 지나가고 스캔닝은 잘 안되고 문제는 13문제 정도나 되고 주어진 지문이외에 질문과 보기 파악하는데 더많은 시간이 들고 당최 15분을 맞출 수가 없더러구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세운 작전이 문제의 유형만 파악한후 예를 들어 써머리인지 헤딩인지 갭필인지 멀티플초이스인지 예스 오아 낫 기븐인지 대충 이정도만 10초이내에 파악하고 곳바로 지문을 빠른 속도로 읽어내려갑니다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무시하고 전 지문을 다 그렇게 말이죠, 저는 그리 리딩을 잘 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만 그렇게 읽어내려가면 에이포 1과1/2 지문정도의 지문을 7내지8분에 읽을 수 있더러구요 그다음 7~8분을 문제를 읽는데 소비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갑니다. 이 방법은 예스 오아..를 푸는데 그리고 써머리 푸는데는 아주 효과적인것 같더라구요 한번 해보심이...하지만 더 낳은 방법도 많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지문의 내용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두번째 페세지는 학교내의 폭력,괴롭힘같은 문제가 나왔던것 같읍니다.(Bully). 학교에서 처음에는 이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다 조금씩 학교가 이 문제를 인식하기시작(문제) 해서 뭐 교육 같은 것을 통해 조금씩 개선 되었는데 어떤 캐나다의 학교인가?? 40% or 50%의 효과를 봤다(문제). 뭐 어떤 애들은 심지어 자살하고픈 충동까지 느낀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이였던 것 같읍니다.(7.0) 롸이팅:타스크1은 1975년부터 2000년까지의 영국에서의 에너지 생산량을 껏은 선그래프로 표시한 것이 출제 되었더군요 와이축은 0부터 150(확실치 않음) units in thousands였고 레전드는 석유(petrolum), 석탄, xx 그리고 핵에너지 였읍니다. 저는 석유와 핵에너지 두개만 비교 했읍니다. 그리고 문제중 약간 지저문 했던것은 석유의 경우 최고값이 같은 값으로 두개가 있어 피크라는 표현을 쓰면 안되는 거였읍니다. 타스크2: elderly 피플이 special resident places에 살게하는게 여러모로 좋다는 의견이 있다 예를 들어 의료시설같은 써비스와 훈련된 사람(nurse)이 가까이 있는 등... 여기에 반대하냐 동의하냐? 가 문제였읍니다.(8.0) 제생각은 남들과 다른 쉬운 문구를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어 써보는 게 도움이 될것 같읍니다. 왜냐 하면 상대 평가라 비슷한 문구는 너두나두 다쓰니까 차별화하는게 좋은 전략일듯 싶읍니다. 그렇다고 혼자 꽁치고 친구들한데 안보여 주구 그러는 거는 아주 밷아이디어 입니다. 왜냐하면 얼만큼 다양하게 똑 같은 말을 썼느냐가 키라고 그러더군요(외국얘가) 스피킹: 처음에 이름 물어보구, 그냔저냥 대답 했읍니다. 그렇게 휙 시간 지나가니가 쪽지 주면서 프레젠티이션하라구 주데요. 주제는 너에게 가장 인상 깊은 물건 (모바일, 컴퓨터등등)을 설명해라 1. 무엇인지(저는 컴퓨터러고 했고 그 정의를 구성요소로 대신했죠 예를들어, 인풋장치는 키보드고 출력장치는 씨알티와 프린터가 있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컴퓨터 본체가 있는데 그 것은 씨피유와 많은 메모리장치 그리고 복잡한 칩들로 구성되있다...)2. 어디에서 흔히쓰냐(늘 쓴다. 사무실, 집, 심지어 거리의 피씨방까지) 3. 왜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냐?(인터넷 때문이다. 요즘. 모든 정보는 다 인터넷에 올라와 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다음으로 10년뒤의 나를 상상하라내요. 내참, 그래서 학교에서 꼬마들 한테 과학을 가르키고 싶다고 거짖말 했죠..뭐그렇게 중얼 거렸더니 다시 컴퓨터에 대해 묻더군요. 하루에 얼마나 컴퓨터를 쓰냐? 몃개나 갖고 있냐? 가격은 얼마드냐?....등등(7.0) 사실, 계속 묻기 주제가 바뀌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후기보고 준비를 하는 것도 좋지만, 주제가 비슷 비슷 하니가 자기만의 패턴을 갖고 시제 잘 맞추고, 대답은 부사를 돌려써서, 예를들어 not really, I think so, as a matter of fact, In fact, Acutally, Indeed, presumably, possibly....하면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읍니다. 이렇게 해서 오버럴 7.0이 나왔읍니다. 제생각에는 평소 리딩과 리슨닝을 제일 열심히 하고 롸이팅 스피킹은 벼락을 쳐도 될듯 한데 다만 제 생각 입니다. 방법이 무엇이든 간에 하였든 영어 시험 특히 이 시험은 인간의 인내력 집중력 테스트를 하는 것 같읍니다. 진짜 Nasty torture라 생각 되네요. 덥고 짜증 나더라도 Korea Fighting을 왜치며 모두가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