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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알피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셤통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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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센터 강남
작성자 아웃사이더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영국문화원 작성일 2002-05-14 조회수 7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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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곳 이알피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만 공부 했던 학생입니다. 오늘 5월 4일 아카데믹 모듈 결과를 받았는데 결과는 5.5 로 일단 제가 원하는 점수는 얻었습니다 전 TAFE을 목표하구 있거든요.. ..앞의 분과 비교하면 초라한 점수라고 할 수 있지만..님들이 믿건 안믿으시건 전 고등학교 이후로 영어책 한번 제대루 본적 없던 제가 첫 시험에서 제가 원하는 점수룰 얻어서 기쁩니다. 전 아엘츠를 지난 2월 중순부터 준비했구 본격적인 공부를 한건 4월 초라고 생각 됩니다.처음 아엘츠 공부 할때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부족한 문법, 독해, 그리고 단어까지 어느 하나 제대루 준비된 것이 없던 저로서는 그냥 이번 시험은 가볍게 본다는 식으로 준비했지만, 사람 욕심이라는게 그렇게 안되더군요. 한달 정도 남았을때는 아마 제가 태어나서 공부 가장 열심히 한거 같았습니다.^^ 리스닝...전 리스닝을 시험 일 주일 전까지는 따로 준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TV뉴스와 DVD를 중심으로 공부 했습니다. 우선 DVD를 빌려서 한국어로 본뒤 그 다음에 영문자막으로보구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막없이 보는 방법을 택했습니다..그러니까 훨씬 이해도 빠르고 영화에 나왔던 대사를 제가 스피킹 연습할 때 쓸 수 있게됬습니다.. 이런식으로 준비한뒤 시험 일주일 전부터는 캠브릿지1,2, PP, 아엘츠202 의 모의 문제를 무조건 풀어 보았지요. 리딩..처음에 가볍게 봤다가 가장 힘들었던 부분중에 하나있니다. 내용은 어떻게 보면 쉬운것도 있지만 문제는 시간 이었지요. 특히 T.F 문제와 헤딩은 언제나 절 고통으로 몰아넣었는데 자꾸 풀다 보니까 요령이 생기더군요. 문제를 풀때 가장 처음에 띄는 답은 답이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리스닝 에서도 마찮가지였는데 헤깔리는 문제에서 지문이나 리스닝에서 너무 쉽게 들리거나 보이는 것은 99%로 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의 문제는 막상 셤장에서 쫓기는 시간 때문에 이 원칙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록 머리 속에 되세겼지요. 글구 NG를 구별 하는 것이 힘드는데 전 과감하게 한번 읽어보구나서 언급된 내용이 아니다 싶으면 주저 없이 NG로 했습니다. 자칫 거기서 시간을 뺏끼면 더 많은 것을 잃을수 있으니까여. 지문 자료는 전 영국의 가디언이라는 사이트에서 글을 자주 읽었구 글구 시드니 모닝 헬럴드를 자주 읽었습니다. 아엘츠 셤중에 유독 시드니랑 관계되는 것이 꽤 있습니다. 이번 리스닝 셤에서도 시드니 축제에 관해 묻더군요.. 또 한가지는 형광펜을 적극 활용 하세요..처음 지문을 읽을때 statement를 확인하구 안하구가 승패를 좌우 하더군여..전 그래서 셤장에서 셤지를 화려하게 물들였답니다. ^^ 라이팅..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입니다 준비도 많이 했는데...결과가 5점 이었습니다. 아마 TASK1 의 글자수 미달이 결정적이었던거 같습니다. 전 그만 TASK2를 330자 가까이 써버리는 바람에 시간을 놓쳤지요...하여간 전 라이팅은 주로 이곳 싸이트에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글을 한번씩 써 보았습니다. 한가지 당부 드리구 싶은건 너문 여기 있는 기출문제만 다 풀어서 왜울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라이팅은 자신의 문법 실력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상식도 굉장히 중요 합니다. 전 아엘츠 공부하기전에는 어린이들의 기아나 제 3세계의 문제점 , 컴퓨터의 문제점들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 해본적 없었지만 이번 셤을 준비 하면서 해당되는 싸이트들을 뒤져서 많이 읽고 거기에 대한 배경 지식을 키웠습니다. 비록 이방법이 시간은 많이 걸리지라도 두고 두고 여러분들에게 기본지식으로 남게 될겄입니다. 그리구 전체 문장 구조에 맞게 쓰시는거 절대루 잊지 마세요. 마지막 스피킹..어떻게 보면 가장 수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전 6점을 받았는데 아마 제 문법적 실수가 그렇게 된거 같습니다. 이곳 사이트에서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첨에 공부헸는데 막상 셤장에서는 다 기억안나서 제 솔직한 생각을 말했습니다. 친구 자주 만나니? 하길래 ...전 아엘츠 공부 하기전에는 자주 만났는데, 셤 공부하는라구 못만난다 했구..한국의 날씨가 한국 사람 성격에 어떻게 영향을 줬니? 하길래 ..응 ..우리나라는 여름엔 무지 덥구 겨울에 무지 추워서 한국 사람들은 지독해...! 라구 했더니..막 웃더군요^^ 아! 글구 가장 중요한 건물이 뭐니 묻길래...청와대라구 했지요...거기에는 울나라 대통령이 산다..그래서 중요한 건물이다..그랬더니 저 한테 왜 중요한데 하구 묻더군요..전 속으로 이거 바보 아냐 생각한뒤 “방금 말했잖어 거긴에 울 나라 대통령 산다구..호주는 존 하워드 안중요해? ” 그렇게 대답했지요 하여간 전 대화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할려구 노력 했구, 답을 왜워서 하기 보다는 솔직히 그 순간에 떠오르는 생각을 대답했습니다. 스피킹은 제 생각에 잘 듣고 독해를 많이 해서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스피킹을 잘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엘츠를 준비하시는 님들 특히 저처럼 기초가 부족하신 분들도 열심히 하세여..결코 열심히 해서 안되는건 없는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제가 말씀 드린 방법이 조금 이나마 도움 됬으면 합니다. 아! 글구 셤치시러 가는 아침에 꼭 리스닝 테입 들으면서 셤장에 가세요! 그렇게 하면 리스닝 셤 볼때 훨씬 빨리 적응 됩니다. 첫 셤 망치면 줄줄히 다 망치잖아여^^ 그럼 수고들 하시구요 저두 8월에 한번 다시 볼것입니다. 조금 아쉬워서여... 그럼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