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답변] 5월 3일 영국 아이엘츠 후기와...질문여... |
|
수강센터 강남
작성자 호주 대학생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호주IDP 작성일 2002-05-05 조회수 6638 |
|
지나가려다 님의 글 읽고 글 남김니다. 영어에 대한 자만심이 엄청나군요....언어가 무슨 물리, 수학입니까? 자기에게 익숙하지 않은 주제에 대해서는 말문이 막히고 그러는 것이 당연하건만....저번 시험에 6.0맞았으면 좀 열심히 하면 다음번엔 7.0맞는게 당연합니까? 정말 읽다보니 우스워서 글 남깁니다. 님 원하는 학교 가고 싶으시면 자만심 부터 버리세요...글구 원래 공부못하는 사람이 선생탓, 교재탓 하는 겁니다. 올리신 글에 진정 반성의 태도는 없고, 전부 남의 탓만 있군요... 님... 좀 겸손하고 공부나 열심히 하세요. 영국 유학생님의 내용 ----------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영국 어학 연수생입니다. 영국에 온 지 몇 달이 지났고 연수가 끝난 후에는 영국의 대학교에서 공부를 할 예정이며, 여러 개 대학을 지원, 몇 개의 오퍼를 받아 놓은 상태 입니다. 지금껏 여기서 도움을 받았으니 기분이 절망적이더라도 제 자신의 반성과 분석도 할 겸, 여러분께 도움 드리고자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참고로…이젠 저도 온라인 강좌라도 신청을 해야겠습니다. 사장님이하 학원 선생님들…그 부분에 관해 조언을 해 주세요. 제가 원하는 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아이엘츠 4개 영역 중 어느 한 과목이라도 7점 이하가 없는 전 과목 7점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한국에서의 대학교 학점이나 자기 소개서,추천서는 문제가 없어서….이젠 아이엘츠 점수만 필요 합니다. 어째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번이 2번쨰 도전인데… 결론적으로 말해서 어제 한 영국의 시험센터에서의 시험은 너무 억울해서 잠이 오지 않을 만큼 최악 이었습니다. 리스닝을 시험 보는 장소가 홀이 너무 큰데다가 스피커가 작아서 소리 울림(에코)가 너무 심해 처음에 당황해서 내용을 흘려 듣다가 결국 완전 망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난 번 아이엘츠 리스닝에서는 7.5를 받았고…그 이후에 리스닝에서의 만점에 도전하고자 더욱 더 완벽을 기해서 공부를 해왔습니다. 시중에 나오는 문제지 7종을 모조리 다 풀고, 그것도 각 권별로 3번씩 반복을 해 왔거든요. 평소의 아이엘츠 자체 모의 고사 때도 40문제중 36개 이상을 규칙적으로 받을 만큼 안정적 이었는데… 그 날 당일의 외부적 조건에 의해 완전히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리스닝(버전 24번); 지난 번 점수 7.5 1. 섹션 1; 섹션 1은 거의 멀티플 초이스 문제 였습니다. 늘 그렇듯 학생들 사이의 신학기 기숙사나 새로운 써라운딩의 시설에 관한 임프레션을 묻는 문제 였습니다. 멀티플 쵸이스 문제라도 한 번에 2-3개의 정답을 고르는 문제라서 일부 학생들은 당황 했던 것 같습니다. 일부 학생들이 소리 울림이 심하다고 컴플레인을 하였으나 시험이 강행되었습니다. 2. 섹션 2;큰 도표 채우기 문제(10문제 시리즈) 였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케임브리지 2의 리스닝 섹션에 나오지요. 내용은 동물원의 장.단점에 관한 써머리를 캐취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가격에 관한 계산 문제도 나왔지요. 3. 섹션 3; 웅…머지? …아…선생님과 3 학생 사이의 대화인데요… 자기가 왜 이 학교와 전공을 선택했고, 좋아 하는지를 묻는 2개의 정답을 고르는 멀티플 문제 시리즈가 5개, 작은 도표를 이용한 내용의 써머리 문제가 5문제 였습니다. 내용에 비해 문제가 약간 트리키 해서리… 4. 섹션 4; 케임브리지와 옥스퍼드의 대학에 관한 역사에 대한 3자 이상의 단어를 넘지 아니하는 내용 캐취 문제가 10문제가 씨리즈 였습니다. 그 중에 4문제는 시중 문제지에서 접해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스타일 문제 였는데요…쉽게 말해서 리딩 섹션의 예쓰, 낫, 낫 기븐 문제의 변형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예쓰.노, 낫 기븐은 아닌데… 그런 식으로 내용을 분석해서 풀어야 합니다. *리딩 섹션 (버전 30번) ;지난 번 시험의 점수는 6.0 섹션1 ; 번역과 통역에 관한 역사를 분석해서 풀라는 요지의 내용의 지문이었습니다. 멀티플 초이스와 써머리 채우기가 주종을 이루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섹션2;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요( 지금 너무 흥분해서…우울하고) 문제는 멀티플 초이스와 예쓰 노 낫 기븐의 문제 세트, 화자의 진술 매칭 문제 세트가 주종을 이뤘습니다. 과학에 관련된 지문이었나?... 생각 났다…런던의 1991년 환경 오염으로 인한 사망자와 과학자들의 견해와 전망에 관한 내용의 지문 이었습니다. 섹션3; 소음 공해가 인체에 관련된 영향과 과학자들의 실험 결과의 상관 관계의 내용을 이해하는 문제 였습니다. 역시 예쓰 노 낫 기븐… 써머리와…3자 이상의 단어를 이용한 내용 문답 문제, 과학자들의 견해에 관한 매칭 스타일 문제 였습니다. 오전에 리스닝에서의 억울한 마음의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자포 자기의 심정으로 풀었기 때문에…결과는 뻔하겠지요. *작문 ( 버전 번호 84번) : 지난 번 점수…7.0 (참고로 전 아카데미 모듈 지원했습니다.) 파트 1; 영국에서의 1975년부터 1990년까지의 에너지 ( 화력,수력,원자력…) 의 추이를 분석하는 line 그라프를 분석,이해하라는 문제 였지요. 파트 2; 언젠가 여기 게시판에서 읽은…그리고 제가 공부한 문제가 바로 나왔습니다. 요지는…요즘의 사람들은 양로원( special resident homes) 에서 사는 것이 여러 면의 이유에서라도 좋다는 의견이 많다. 이것에 관한 자신의 견해나 경험을 바탕으로 논술하라. 라이팅은 여기 게시판에서 서로 상부 상조하는 것이 서로 공생하는 길인 것 같습니다. 지난 주의 어떤 분은 시험 후기라기 보다는 시험 날 상황만을 올려 주셨는데요… 작문과 스피킹 주제는 정말 반복 되서 지구의 어느 곳을 가더라도 출제 되는 경향 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서로 시험 보고 상부 상조 합시다. 공생을 하자구요! 4.스피킹 (지난 번 6.0) 전 지독한 인종 차별 주의자 한테 걸려 들어 안 그래도 오전 리스닝 때문에 기분이 참담한데…. 사람 미치게 만들더군요. 럭비 선수 같은 몸매에…머리는 거의 없는(스킨 헤드족) 젊은 영국 남자 였는데요…옆 방의 시험관들은 인자하게 생기셨었더랬어요. 그 분 들 중 한 분과 시험 봤었더라면…한 분은 홍콩과 서울에서 있다가 오셨다고 하던데…제가 대기 중에 있을 때…한국인이라고 하니깐…반가워 하셨는데…쩝. 왜 인종 차별을 느꼈느냐? 질문을 할 때…시종 일관 제 얼굴은 쳐 다도 안 보고…팔짱 끼며 천장 보고 질문을 던지더군요. 제가 꾹 참고 기분 좋은 척 하며…답변 할 때도…역시 창가나 보고 있지를 않나. 제가 참다가 기분 나빠서…너 내 얘기 듣기 싫으니? 물으니…갑자기 녹음한 테이프를 중단 하더니…째려 보면서… “ 난 시험관…넌 학생이야…묻는 말에 대답이나 해!” 이러 더군요. 그러고는 보통 15분이 인터뷰 시간인데…10분도 채 안되서 나왔습니다. 다른 중국 학생들도 그런 기분 느꼈다고 하더군요. 내용; 학생이니? 직장인이니? 영어를 왜 공부하니? 영어 공부 할 때의 어려움은? 니네 나라 월드컵 준비 상황에 관해 설명 해 봐라. 니네 나라 대중 교통에서 추천해 줄 만한 수단은? 왜? 어떤데? 음악 좋아하니? 뭐? 음악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멀까? 친구랑 음악 같이 듣는 걸 좋아해? 아님…혼자 듣는 게 좋아? 왜? 파트 2. 환경 오염에 관한 카드 문제 였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파트 3. 엘리뇨 현상이라는게 멀까? 엘리뇨 현상의 원인과 그 영향은? 지구 온난화에 대해 인류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니네 나라도 엘리뇨 현상에 영향 받고 있니? 참 내…어떤 중국 여학생들은 울더군요. 요 놈이 같은 방의 학생들에게는 같은 질문만 물어 봤나봐요. 보통 같은 방에서의 학생들은 다른 질문을 받는 것으로 아는데… 솔직히 이거…그 분야의 지식이 없으면…한국말로 해도 설명이 어려운 건데… 저도 몇 년 전의 수능 지구과학의 지식을 더듬어 간신히 대답 했지만…당연히 뜻 밖의 질문이라…더듬 더듬 열심히 설명 하는 바람에….쩝. 이번에는 제가 여러분에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여름에는 한국에 가서 시험을 보고 싶은데요… 서울 영국 문화원과 서울 호주 대학 연합의 스피커 시설을 좋나요? 거기는 울림 현상이 없는지…? 두 곳 중에 어디를 추천해 주고 싶으신가요? 왜요? 정말로 한국이 스피킹이나 작문에서 외국 보다는 유연한가요? 아님….. 세계 어디를 가나 같은 가요? 글구…선생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어제 스피킹 시험 보는 도중에 제 점수를 잠깐 보니, 2점 4점 7점 8점 이던데… 이것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어요? 제가 어떻게 2점 4점을 받을 스피킹 실력인 지 기가 막히네요. 지난 번에도 오버롤 6점을 받았는데… 제 생각에는 부분 별 점수 인 거 같은데… 이 4가지 영역의 총점을 합산후 다시 넷으로 나누어서 점수가 나가는 건가요? 아님…이 점수를 다른 방식으로…? 마지막으로…영국에서 온라인으로 자료를 받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P.S; 솔직히 지난 번에 오버롤 6.5를 받은 만큼 영어 실력이 뒤쳐진 다고 생각 안하고…7.0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정말 목숨을 걸고 공부 해왔습니다. 근데 지금은 너무 힘이 빠지고…허무 합니다. 더군다나…작문이나 스피킹은 여기 후기에서 100% 적중 했고, 만반의 준비를 했었죠. 시험을 잘 보려면 실력이 제일 우선이겠지만, 당일 컨디션이나 오디오 시스템, 시험관과의 궁합 문제도 무시 못 할 요인 입니다. 제 경험으로는요. 여러분도 이 점 유념 하시길 바래요. 저도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