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소수 정예( 5~15명 정원 ) 결제자 우선 마감 !!! , 1:1 첨삭 지도, PC 실전 모의고사 무한 제공, 국내 1위 100% 리얼 최다 합격 후기 보유, 9점 만점 베테랑 IELTS 전문 강사진, 시험관 채점 교육 수료, 수업 시간에 10권이상 분량의 최신 기출 문제 무료 제공. *** 전화, 방문 강좌 상담 하시는 모든 분께 IELTS 시험 자료, 기출 문제 단어장 및 번역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
| 3월 8일 아카데믹 셤 |
|
수강센터 종로
작성자 권지현 모듈 Academic 시험장소 영국문화원 작성일 2002-03-24 조회수 8338 |
|
3월 8일에 영국문화원에서 시험 봤구요... 리스닝은 켐브리지보다도 좀 쉬웠던것 같습니다. 그덕에 오히려 긴장이 풀려서 쪼매 놓친부분도 있구여.. 리스닝 공부하실때는 특히 문제유형을 익히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각 dialogue 마다 대체 몇번까지 미리 읽어놔야 할지도 좀 막막하구요... (물론 문제나오기 전에 몇번부터 몇번까지 읽어보라고 말해줍니다. 다만 문제에 익숙하지 않을때에는 놓치게 될 경우가 많죠) 주관식이다 보니 순간 순간 당황스럽기도 하구요. 리딩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본문내용은 캠브리지 정도 길이에 내용은 그다지 전문적이지는 않아서 단어의 수준이 아주 높지는 않았지만 y/n, T/F 문제가 거의 50%였던것 같아요. Not Given인지 False인지 어찌나 헷갈리는지... 결국 지문읽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지만 문제풀면서 망설인 시간이 꽤 되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나중엔 깊이 생각하기 짜증나서 찍기시작하다보니 포기한 문제가 쫌 되더군요. (여러분은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푸시길...) 그리고 쉬는 시간에 잠시 화장실에 갔는데... 서로 아는사이였는지 몇몇 사람들이 시험 어떻게 봤는지 얘기를 나누더군요. 시험이 생각보다 쉬웠다면서... 리스닝은 2개 정도 놓친것 같다는 대화를 들으며... 앗차싶었어요. 상대평가 인만큼 다른사람들이 잘봤다면 제 점수가 좋게 나올리 없으니까요... 그리고 writing 은 task 1은 table chart가 나왔습니다. 아주 단순하게 표 1개가 나왔는데요. 다 쓰고 보니 저는 150자를 채 못채웠더군요. 표가 단순한 만큼 좀더 자세한 정보를 나열해도 좋았을텐데 저는 복잡한그래프들만 연습하다보니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서 쓰는 연습을 주로 했거든요. 그래서 조금 당황을 했죠. 그러고도 30분이나 허비를 했답니다. 평소 작문 연습을 많이 했다면 쉽게 쓸수 있었을텐데 아쉽더군요. 작문은 그저 많이 써보는게 젤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물론 좋은 글들도 많이 읽어봐야 겠죠. 그래도 선생님께 배운 공식?대로 쓰다보면 비교적 짧은시간에 어느정도의 글쓰기는 만들어지는것 같아요. 저는 작문은 (한글로도)정말 엉망이거든요. 2달 만에 이정도면 큰 발전이라고 스스로 대견해 했죠. task 2는 영국? 암튼 서양의 어느나라의 부모들이 TV를 없앰으로 인해서 아이들이 좀더 creative하게 자신의 시간을 보낼수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에 대해 찬반의 입장을 제시하고 근거를 들어 설명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뭐 선생님한테 배운대로 이래 저래 썼습니다. 헤헤... 물론 30분안에 250자를 쓰려니 팔목이 떨어져라고 썼지만 다시 점검해볼 시간은 별로 없더군요. 꼬옥 task 1에 20분, task 2에 40분 지켜서 쓰세요. 이건 문제지에도 써있답니다. 그리고 점수 배분도 task 2가 더 크다고 그러더군요. 마지막으로 speaking은 전 정말 망쳤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점수가 젤 잘나와서 아직도 의아해 하고 있답니다. 셤전에 자기 소개랑 취미랑 등등 내 나름대로 줄줄이 말하도록 연습을 했었는데요 시험관이 첨부터 하나 하나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는 바람에 그냥 묻는 말에 대답하게 되어서 조금 당황했었구요. 또 시험관이 밑을 보고 종이에 뭘 적으면서 매우 빨리 질문을 하는 바람에 저는 그사람보다 더 빨리 말하다보니 말도 엉키고 더듬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시험관의 페이스에 말리지 말고 그냥 천천히 여유롭게 얘기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매우 중요할것 같아요. 주어진 글 보고 얘기하는것은 저의 취미의 장점과 단점,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등등에 대해서얘기하는 것이었는데... 그전에 취미는 reading comic books라고 얘기를 해놓은 뒤여서 갑자기 만화책의 장점과 단점을 어찌 말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더군요. 취미는 꼬옥 아주 그럴듯한 것으로 준비해 가시길... 마지막은 레저 타임과 레저 스포츠에 관한 질문이었습니다. 어떤 레저 activity가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인지... 왜 그것이 인기가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것이 유행을 할 것 같은지. 레저 타임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50년 전부터 현재까지 레져 타임을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법은 어떻게 달라져 왔으며 어떠한 레져스포츠등이 있어왔는지, 또한 왜그러한지 등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시험관이 어찌나 제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속사포처럼 물어댔는지 정말 제가 뭐라고 대답했는지는 잘 기억도 안납니다. 하지만 말할때 시제나 격이 틀렸다고 생각될때는 바로 바로 고쳐서 다시 말하려고 노력했구요. 또 적절한 단어가 생각안날때는 약간은 뻔뻔스럽게 삽입어구를 넣으면서 시간을 버는것도 아주 중요한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녹음된다는 것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이건 셤보면서 생각한건데...셤보러 가시기 전에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이것도 제가 셤보면서 뼈저리게 느낀건데요... 꼭 모의테스트 한번 보고 가세요. 셤볼때마다 담엔 어떻게 하는건가 싶어서 신경이 쓰이고 집중력이 흩어지더라구요. 특히 셤지를 첨보다 보니... 이렇게 생겼구나 싶어서 시험지 구경하고 있었다니깐요. 글구 리딩은 한문제가 셤지 맨 뒷페이지에 있었는데 못보고 있다가 답지 적으면서 한문제가 남아서 보니까 뒤에있더라구요.(밀려쓴줄 알고 깜딱이야! 했죠)시간 모자랐으면 한문제 그냥 날아갈뻔했다니깐요. 이글이 담에 셤보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홧팅!!! 글구 2달동안 너무나 애써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