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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학] 영국 대형 유학원 도산…(국내 IELTS 중요성) |
| 2003-07-03 19:56:41 / 조회수: 6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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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형 유학원 도산…한국유학생 피해 속출 (2003.07.02) 영국을 찾는 어학연수생이 급증하는 가운데 런던 소재 대형 어학원이 갑자기 문을 닫으면서 최대 3백여명으로 추정되는 한국 학생들이 등록금을 떼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1일 주영 한국대사관과 유학생들에 따르면 런던 일원에서 5개의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던 어학원 ‘에번다인 컬리지’(Evendine College)가 지난달 20일 폐쇄되면서이곳에 등록한 2천여명(추정치)의 외국인 학생들이 등록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떼이는 손해를 입었다. 한국 학생들은 자체적으로 대책반을 구성해 소송을 준비하면서 재영한인회와 대사관 등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나 등록금을 반환받을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알려졌다. 피해 학생 수와 관련해 대책반은 300여명, 현지 유학원 관계자들은 150여명으로 추정했으나 대사관측은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4개월전 한인이 밀집한 뉴몰든 인근의 에번다인 윔블던 분원에 등록한 조욱래(28) 씨는 “학원에 갔더니 문이 굳게 닫힌 채 사정상 문을 닫았다는 쪽지만 붙어 있었다”면서 “단 1시간도 수업을 듣지 못하고 몇백만원의 학비만 날린 사람들도 있다”고말했다. 비자 만기가 임박한 유학생들은 비자 연장에 차질이 빚어질지 몰라 발을 동동구르고 있다. 학생 비자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른 학원에 9개월 이상 등록해야하기때문이다. 피해 학생 대표인 이한올(24) 씨는 “사람들을 모아 소송을 진행하려고 한다”면서 “영어 공부를 하러 와서 왜 이런 고생을 하고, 비자 문제로 걱정을 해야하는지모르겠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 경위=에번다인 컬리지 소유주로 인도계 영국인인 수레시 말호트라(55) 씨는지난 19일 한국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윔블던 분원을 폐쇄한 데 이어 20일에는 시내중심가에 위치한 본원 및 3개 분원의 문을 모두 닫은 뒤 잠적했다. 학비가 저렴한 것으로 유명한 에번다인은 최근 불법입국자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생으로 등록시킨 사실이 드러나 이민당국의 조사를 받게 되면서 경영이 어려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비자 공장’으로 불리기까지 했던 에번다인은 폐쇄 직전까지 학생들의 등록을받아 계획적으로 학생들의 돈을 최대한 사취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유학생들의 전언이다. 이 학원은 16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업을 할 수 없게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린이 전문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라며 학생들을 모집해 일부 한국 조기 유학생들이 피해를 보기도 했다. ◆ 피해 규모=학생들은 학생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9개월(36주) 내지 1년(51주)단위로 등록증을 끊었다. 9개월 등록금은 128만원, 1년 등록금은 173만원 정도이지만 학생마다 잔여 수강일수가 다르고 피해 신고를 하는 사람도 적어 전체적인 피해 규모는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피해 금액이 가장 큰 사례는 일가족 4명이 등록금 약 700만원을 날린경우인 것으로 전해졌다. 에번다인의 등록대행업체인 영국 현지 유학원 ‘트라이브이’에 따르면 올해 이학원을 통해 등록한 학생은 모두 139명이며 이 가운데 100명 정도가 등록금의 일부또는 전부를 떼인 것으로 알려졌다. ◆ 배경 및 전망=영국 정부는 영어를 ‘주요 수출품’으로 간주해 사설 학원들에대해 거의 규제를 하지 않고 있는데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값싼 어학원’을 찾는 한국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어 ‘사고’는 예정돼 있었다는 것이 교민들의 지적이다. 단기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영국에 체류 중인 한국 학생은 지난 2000년말 약 3천명에 불과했으나 9.11 테러 등으로 미국 유학이 어려워지면서 연간 8천여명씩 쏟아져 들어와 지금은 약 1만5천명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어학연수와관련한 각종 민원이 급증하고 있지만 아직도 이들 단기 어학연수생을 위한 마땅한안내 책자 하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한국 학생들이 영국 어학원의 도산으로 피해를 본 것은 지난해 런던 시내에 위치한 홀번 컬리지(Holborn College) 소유주가 해외로 도주하면서 20여명이 등록금을떼인 이래 이번이 두 번째이지만 해결 방법이 없다는 것이 유학원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런던=연합뉴스) 이런 내용은 호주, 뉴질랜드, 영국에서도 사건이 어느 정도는 있는 내용입니다. 이것을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IELTS영어 시험밖에는 없다는 결론입니다. 국내에서 IELTS성적을 맞은 후 => 유학 예정인 학교의 랭귀지 센터에서 단기 연수 10주~15주(대학, 대학원Academic대비반 = Writing과 Speaking(발표), assignment(숙제) 위주로 강의) => 대학, 대학원 과정 입학 다만 IELTS점수를 맞았다고 하더라도 국내에서 Academic대비를 하는 것보다는 국외에서 Academic 대비를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시간대비 효과를 봤을 때 유학 성공율이 훨씬 높습니다. 위 내용을 꼭 알고 가셔야 합니다. 가장 이상적이 코스입니다. 그래야 본 과정에서 첫번째 학기를 무사히 넘길 수가 있습니다. 이번 사고는 단기어학연수 뿐만 아니라 영국현지에서 IELTS점수가 안나와 대학, 대학원과정으로 진학을 못하고 또한 국내로 돌아 오지는 못하고 비자 연장 때문에 값이 싼 사설학원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이런 내용은 호주에서도 있었던 내용입니다. 성공적인 유학의 출발점은 IELTS성적을 국내에 취득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또한 좋은 케이스로 만약 학교에서 IELTS 6.5 혹은 7점을 맞아야 하는데 0.5점이 모자르다면 학교에다 정식 요청을 해서 어학연수로 2~3개월로 커버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저희는 유학업무는 하지 않지만, 저희 학생들 중에 몇몇 학생들이 고민하여 제가 컨설팅 해드려 성공한 케이스가 많이 있습니다. 성공한 케이스 중에는 Writing 점수가 높은 분이 유리하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유학은 짧은 기간내에 학위를 빨리 받아오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나라와 본인에게 최선의 유학길입니다. 앞으로도 주위에 외국으로 유학 가시는 분들에게 IELTS 혹은 TOEFL 등은 기본으로 한국에서 취득하고 가셔야 합니다. 이알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