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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 시험후기 - 두달만에 Overall 7.5!! 샤론선생님 수업 꼭 들으세요! 두번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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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Overall 7.5!! 샤론선생님 수업 꼭 들으세요! 두번 들으세요!!
종로  김세욱
Academic / 2018-02-18 / 조회수: 2763
안녕하세요 샤론선생님께 배운 후기 쓰고 싶어서 작년부터 결심했는데 드디어 올해 2월이 지나서야 쓰게 되었네요ㅠ.ㅠ
선생님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군대에서 누나한테 소개받고 휴가나왔을때 등록해서 전역 바로 다음날 부터 학원에 나가기 시작한 지금은 완벽한 민.간.인.입니다.ㅎ
군대에 있으면 머리가 딱딱해진다고들 하는데, 저는 너어어어무 안쓰니까 말랑말랑해져서 집중하기 좋더라구요ㅋㅋㅋ말랑말랑한 빡빡이라 매일매일 모자쓰고 학원갔습니다.(군인분들 겁먹지 마세요ㅎㅎ)

전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고 살아서 초급반에 가려했는데 처음 레벨테스트를 봤을때 34개를 맞춰서 중급종합반8주에 누나추천을 받아 단과반8주를 같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월수금: 종합반, 화목: 단과반 - 사실 시간만 있으면 제일 효율적인 스케쥴인것 같아요.)
근데 그게 기분이 넘 좋아서 그 다음날 몰래 동생이름으로 홈페이지 들어가서 한번 더 봤는데 26개 맞추더라구요. 충격먹어서 열심히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보는게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 됐는데 진짜로 샤론선생님만 믿고 공부하니까 목표하던 점수보다 훨씬 좋은 점수가 나왔습니다.

10월중순에 시작해서 6주만인 12월초에 "그래! 그래도 함 보자!"해서 첫시험을 봤는데, 사실 생각보다 못봐서 목표점수인 6.5를 못넘길것 같아 실수했던 부분 위주로 공부를 더 했습니다. (그 부분은 밑에서 적을게요) 두번째 시험은 8주후인 12월 중순에 카대에서 봤는데, 사실 두번째 시험 전날에 점수가 나와서 안보려고 했습니다. O7/L8/R6.5/W6/S6.5로 목표했던 것보다 높게 나와서 환호성을 지르며 누나한테 학원대박이라고 나 내일 시험안본다고 했거든요.ㅋㅋ진짜 계속해서 피드백해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했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근데 돈이 아까워서 가게되더군욥...
목표점수를 넘겼기 때문에 오히려 더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했더니 두번째 점수는 아니이게 왠걸?! L8/R8.5/W6/S8로 O7.5가 나와버렸습니다. 일단 그자리에서 눈감고 기도했고 다시 천천히 이게 현실인가 성적표를 봤습니다. 특히 실수했던 리딩과 잘 안풀리던 스피킹에서 점수가 향상된게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 이맛에 공부하나 싶었고요. 아쉽게도 라이팅은 점수가 오르지 않았지만 그날 코감기로 컨디션 난조였던걸 생각해보면 아쉽지 않아ㅆ아니 그래도 조금 아쉽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라이팅은 정말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걸 스스로 알고 있었기때문에 더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라이팅 공부를 더 열심히 하라고 하셨는데(죄송합니다ㅠㅠ).. 종로학원에서 공부했는데 따숩고 정수기 물 맛 좋고 자습실 있고 나쁘지 않은 시설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한가지 남자화장실 비데는 있어서 좋은데 응가볼때 무릎이 좀 좁아요)(그래서 전 윗층에 몰래 브라운대학가서 자주 싸고왔슴ㅎㅎ)(죄송합니다 앞으로 안쌀게요) 그리고 처음본 렉시스 어학원은 시설이 넘 좋아서 문제푸는데 지장없고 카대도 책상넓고 좋습니다. 둘다 음향지원이 빵빵해요. 렉시스는 강남 한 중간이라 밥집 꽤 있고 카대는 병원지하밥이 유명합니다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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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이걸 읽으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공부법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2개월이나 지나서 좀 가물가물하네요ㅠㅠ)
7.5가 높은 점수냐고 콧방귀 뀌실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2년이나 공부를 쉰 저한테는 절박한 점수였습니다. 그래서 도움될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했던 공부방법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리스닝: 너무 아쉬운부분인데요, 혼자 연습할땐 만점이 나왔는데 역시 시험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긴장되기도 하고 한번 놓치면 우왕자왕, 어쨌거나 집중력이 흐트려지기 때문에 정직하게 꾸준한 연습만이 답인것 같습니다. 오고가며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길 위에서도 리스닝 파일을 틀어놓고 만약 이 내용이 답이라면?하며 혼자 생각하며 듣기도 했고 테드와 CNN도 자막없이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솔직히 CNN은 재미없어서 많이 안봤는데 샤론쌤께는 비밀~! 테드는 재밌는게 많아요ㅋㅋㅋ억양도 영국인, 미국에서 태어난 영국인, 슬픈 톤의 영국인, 기분이 넘나좋아 빨리말하는 영국인, 배우같은 악센트의 영국인 등등 다양해요) 처음에는 +s나 대소문자 구분 안한거 때문에 계속 실수하고 점수가 잘 안나오니까 짜증나더라구요ㅋㅋ그래서 실수를 줄일 수 있게 빡세게 집중하고 풀기와 스크립트를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리딩: 사실 많은 분들이 리스닝과 더불어 제일 편안한 마음으로 보시는 과목입니다. 주관식인 나머지 둘과 달리 답이 정해져있어 그걸 찾기만 하면 되기 때문인거 같은데요, 학생 입장에선 하나라도 더 맞추고 싶은 마음이 있으실거 같습니다. 먼저 리딩에도 여러 타입의 문제가 있는데 제가 제일 애먹었던 문제는 매칭이었습니다. 순서도 다르고 복수정답을 요구하는 <다음 내용이 들어가는 문단은?> 같은거면 진짜 답 없거든요. 그래서 첫 시험에서 그 문제 하나때문에 15분이나 잡아먹고 나선 그 문제를 있는대로 풀어보았습니다. (책에 있는 문제도 다 풀고 핸드아웃도 다 풀어서 풀게 없었는데 선생님께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자료를 주셨습니다ㅠㅠ) 하루에 적어도 한 지문은 20분 시간정해놓고 풀고 바로 오답하고 모르는 단어는 스터디 분들과 카톡으로 공유해서 외운뒤 시험봤습니다. 혼자 공부하면 안하게되고 빼먹게되는 부분인데, 함께하니 폐 끼치기 싫어서라도 하게 되더군요ㅋㅋ알람 울리면 서로 연필 내려놓라고 하곸ㅋㅋㅋ사실 스터디는 학원에서 딱히 지정해주지는 않는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운좋게도 열정적인 분들과 공부하게 되어서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부외에 다른 주제로 얘기도 많이 했는데요,(잡담) 그게 스피킹 할 때 도움이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밑에서 또 얘기할게요.) 시험이 다가왔을 때는 하루에 Test 한개를 시간 재놓고 푼뒤 바로 오답했습니다. 오답할때 그 답이 왜 오답인지 확실하게 알아놓아야 이 아이엘츠 시험의 성격을 파악하는데에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이 귀찮아하실껄 알면서도 쉬는시간마다 가서 선생님께 왜 이문제의 답이 이게 될수 없는지를 꾸준히 여쭤봤던것 같습니다.(실제로 샤론쌤은 친절히 다 설명해주십니다^_^) 그리고 한 번 나온 단어는 계속 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고래 얘기는 꾸준히 나오죠) 모르는 단어 정리해서 쭉 훑어보는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라이팅: 제가 제일 자신 없는 부분이라 뭐라 드릴 조언은 없네요....흑.....한국어로도 못쓰는데 영어로 잘 쓸수 있을리가....는 넝담이고 샤론쌤께서 단과반 수업해주시며 계속해서 첨삭해주십니다. 집에서도 연습해보고 공부를 해보았으나 선생님께서 주신 점수로 6.5를 넘을 수가 없었네요...반성합니다...만약 다른 과목이 어느정도 된다면 제일 정성을 많이 들여야 하는 과목인것 같습니다. 다른 후기에 어떤 분은 예시로 나와있는 문단이 좋기 때문에 한 문장씩 입으로 외우고 노트북에 쓰고 그렇게 하다보면 아예 한 지문을 외우게 된다는데 그 방법이 괜찮은것 같습니다. 저도 다시 하게된다면 그렇게 해보겠습니다...ㅎㅎ

스피킹: 이 부분이 제일 노력했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리딩,리스닝,라이팅과 달리 언제어디서도 연습할 수 있기 때문이죠. 샤워하면서도, 길가면서도(좀 이상하게 보일수는 있어욥), 브라운대학 화장실에서도 등등. 아기가 말하고자 하는 욕심이 커지면 비로소 말을 할 수 있게 되듯 영어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더 잘하려고, 더 자연스레 하려고 노력하다보면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 비록 전 똥이지만요...여튼 영어로 대화하는게 재미있어서 나중엔 엄마아빠 여자친구에게도 한국말로 물어보면 영어로 대답하고 그랬습니다. 등짝을 내주긴 했지만요ㅎㄹㄹ종합반 들을때 단과반도 병행했던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샤론쌤과 1:1로 시험보고 싶으신분들 꼭 신청하세요. 샤론쌤 너무 좋아요ㅠㅠ드디어 스터디에 대해 자랑할 때가 왔군요. 스터디를 저 포함 3분(저도 분입니다ㅎㅎ)이서 시작했는데 한분은 너무 바쁘셔서 결국 2명이서 끝냈습니다.ㅠㅠ제일 잘하셨는데ㅠㅠ그치만 그분께선 끝까지 카톡방에서 화이팅을 외쳐주셨습니다..!(화이팅!) 함께 했던 분이 삶에 대한 경험이 너무 많으셔서 저 같은 백수랑 놀아주시는게 감사할 정도 였습니다.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딱 만나면 2~3시간이 후딱가는데, 리딩 1~3개 지문풀고(20~60분) 오답 후 서로 모르는거 있음 물어보고, 알면 알려주고 모르면 선생님께 여쭤보고, 한 지문씩 맡아서 모르는 단어를 집에가서 다음 만날때까지 카톡방에 올리면, 돌아가면서 쪽지시험 만들어와서 시험보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리딩 다풀면 리스닝도 Test 1개정도 풀고(짧으니까) 그 다음 스피킹을 했는데요, 선생님께서 주시는 두꺼운 종이(79?페이지짜리) 그걸로 연습 많이 했습니다. 준비해 올 페이지를 정해서 파트2,3을 질문자와 답변자를 번갈아가며 합니다. 또 거기에 대한 솔직한 피드백을 주고받았습니다. 사실 실력이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샤론쌤 만큼은 피드백을 못해주지만 학생 입장에서 들었을때 실수한 거라던지, 너무 질질 끈다던지, 내용이 좀 부족하다던지 등을 얘기해주는 겁니다. 또는 좋았던 점, 준비해오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좋은 문장있었으면 말해주기도 했습니다(내 것으로 만들수도 있고). 그리고 또 한페이지는 준비안한 상태로 시험처럼 묻는 겁니다. 센스가 좋으면 질문자가 돌아오는 답변에 대해 계속해서 꼬리처럼 질문을 덧붙여할 수 있겠죠.(특히 파트3는요) 파트1은 너무 짧아서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이엘츠 스피킹이라는 것이 적용되는 범위가 굉장히!히히! 넓기 때문에 스터디 한 분과 정말 정치부터 문화, 경제, 삶의 질, 화장실 등등 다양한 주제로 브레인 스토밍 했던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둘다 잡담이란걸 깨달았을땐 영어로 대화하고 막 그랬죠ㅋㅋㅋ(멈추진 않았슴ㅋㅋ) 올때마다 간식사오시고 늦으면 또 간식사오시고 해서 오늘은 무슨 간식일까 기대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그래서 스터디가는 발걸음이 항상 가벼웠어욥ㅋㅋ(여러분도 간식 받기를 기다리기보단, 먼저 소소한 간식거리를 사가보세요!)
사실 첫시험과 두번째 시험에서 비슷하게 한 것 같은데 점수 차이가 많이나서 당황했습니다.(운빨이 많아요) 제가 한국말도 느릿~느릿~하게 하는 타입인데 영어도 해보니 똑같았어요ㅋㅋㅋ그래서 선생님께서 답답하셔서 "템포를 끌어올리세요"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단과반에서는 볼펜으로 같이 리듬도 맞춰주셨는데 그게 벌써 엊그제 같네요...(눙물) 여튼 첫시험에서는 템포도 끌어올리고 말도 많이하고 싶어서 "나 이만큼 열심히 연습했다!"를 보여주려고 계속 말을 했는데 그러다보니 파트2에서 3~4분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아이엘츠 경험이 있는 누나의 도움을 받아 두번째 시험보기 전날과 당일날 계속해서 필요한말만 하고 끊기 연습을 했는데 그게 좀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ㅎ

처음 시작할때 제 성적은 대략 리스닝29/40, 리딩27/40, 라이팅5.0, 스피킹6.25 정도 였는데 열심히 선생님 믿고 따라가니까 스스로도 느는게 보여서 또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더 할수 있었는데 아쉬움은 있지만 열심히 한거에 대한 보상이 확실히 있으니 뿌듯하네요! 여러분도 맞는 선생님(=샤론선생님ㅋㅋ)만나서 공부에 재미들여 좋은 성적 거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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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으로 아주아주 제 위주로 시험후기를 작성했는데요, 참을성 있으신 분들이라면 여기까지 읽어주셨을테고 아니면 중간에 나가셨겠죠.ㅠㅠ흑 직원분들께서는 의무로 달으셔야 하는 지침인것 같은데 고생이 많으시군요ㅠㅠㅠ이런 재미없는 글 읽으신다구요ㅠㅠ제 후기에 답변 꼭 안 달아주셔도 됩니다ㅠㅠ달아주시면 감사해요! 항상 고생하십니다! 사실 테크닉적인 부분은 제가 정리를 잘 못해서 기냥 재미있게 읽으시라고 나오는대로 막 썼는데, 선생님께 여쭤보면 확실히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전문가시니까요!! 그리고 저 처럼 정신 없이 사는 분들 조금이나마 도움되시라고 적었습니다ㅎㅎ선생님 칭찬하려고 시작해서 약간 이상한 곳으로 튀었군요. 선생님 카리스마 짱!!!bbb
자 이제 학원 칭찬을 좀 하자면, 이알피 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과 체계적인 수업에 있습니다. 유도리 있는 스케쥴 덕분에 개강날짜를 맞추기 힘든 직장인이나 저는 백수였지만 학교다니시는 분들도 무리없이 다니시는것 같았습니다. 또한 단과반에서 스피킹 클래스 들으시면 사람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고 저는 다시 태어나도 샤론 선생님께 수업 들을겁니다. (샤론쌤 만세!) 강남 학원은 모의 시험 친다고 두 번 가봐서 잘은 모르지만 (아 모의시험 괜찮습니다. 내 현재 상태를 테스트도 해보고 시험치는 연습도 됩니다. 라이팅 피드백도 싼값에 선생님께서 해주시구요. 걍 7만원내고 3번보세요) 종로학원은 근처에 맛집도 넘 많고 거리에 이벤트도 많이 할 뿐더러 바로 앞에 경리단길과 인사동이 있어 민간인 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요건 군인분들을 위한 꿀팁ㅎㅎ) 저는 종로에서 사진찍는 취미도 들여서 오전에 공부하고 잠깐 사진찍으러 돌아다니고 오후에 도서관가서 또 공부하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근처에 독립영화관도 있구요. 또한 스케쥴이 좀 헷갈려서 프론트에 앉아계시는 선생님들께 많이 여쭤봤는데 너무너무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ㅠㅠ원래 자습실이 따로있는데 제가 수업끝나면 그냥 거기 앉아서 했거든요...근데도 내쫓지 않으시고 오히려 청소할건데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ㅠㅠ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ㅠㅠ부원장님? 실장님? 상담해주시는 분도 말씀은 많이 못 나눠봤지만 친절하게 천천히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제일은 역시 샤론선생님! 공부하며 선생님과 정이 많이 쌓였는데 공부하는데에 있어 응원과 조언 아끼지 않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덕분에 자신감도 많이 찾고 영어에 재미를 들였습니다. 지금은 온라인으로 번역 공부하며 계속해서 영어공부를 이어나가고 있는데 번역알바로 쏠쏠하게 벌이가 생기면 말씀드렸던대로 한끼 쏘러 찾아뵐게요ㅠㅠ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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